궁금한게 있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치아에 브라켓을 부착하기 전에 치아가 너무 작다고 실을 박아야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누워서 입벌리고 긴장했던 상태라 정확하게 실을 박는다라고 표현하셨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잇몸이 따끔?했다고 해야 되나 아팠고요. 한두 치아만 한 게 아니라 7-8개 이상 이렇게 한 것 같아요.
브라켓 부착 영상을 봐도 안 나오고 해당 과정을 뭐라고 부르는지도 모르니 아무리 검색을 해봐도 안 나와서요.. 특히나 치아에 하는 건데 아무래도 정보가 너무 없고 그러면 불안해지잖아요..
혹시 이 과정을 정확하게 뭐라고 하는지, 다들 이렇게 하시는 건지, 이렇게 내린 잇몸은 회복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 제 치아가 너무 작아서 그런 거라면 혹시 작은치아가 앞으로도 많이 문제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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