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치료 전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에 답 드리기가 약간 걱정됩니다만 위 앞니 4개의 길이가 약간 틀린 것은 아마도 치료 전에 많이 삐뚤어졌거나 겹쳐 있던 것 같네요. 그런 경우 치아들을 가지런히 하고나면 치은퇴축이 된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진짜로 치은퇴축이다 생각 할때는 치아의 뿌리가 보이기 시작 할때를 말합니다. 치아의 머리와 다르게 뿌리는 약간 갈색을 띠고 있지요. 갈색의 뿌리가 보이면 걱정을 시작해야합니다.
지금 보면 앞니 4개의 길이가 틀린데 이것은 교정치료가 다 끝난 후 잇몸이 다 아물고 나서 신경이 쓰이면 잇몸성형술 같은 술식으로 길이를 맞춰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