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악은 앞니 옆 두번째치아 양쪽이 안쪽으로 반대교합, 오른쪽 네번째 치아도 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상태었고
하악 큰어금니 신경치료한게 10년전에 빠져서 양쪽 큰어금니 2개가 없는 상태여서
아래 바르게자란 사랑니2개 발치하였고, 기존에 쓰러져있던 2번째 큰어금니를 세운 후 그 자리에 임플란트 하여 메꾸는 방법으로
2016년 6월에 클리피씨 비발치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 미세돌출이라 발치해도되고 안해도된다고해서..)
한달 뒤 원장님이 바뀌셨고
2018년 2월 임플란트 공간도 생기고 상악 치아들도 다 바르게 교정이 되었으나 입이 너무 튀어나와서
치위생사 선생님에게 교정기를 빼면 입이 더 들어가냐 물어보니 안들어간다고 해서
입을 더 넣을 수 없냐고 물어보니 원장님이 입 안 한번 쓱 보더니
안된다, 옥니가 된다 라고만 말씀하셔서 그대로 끝내려고했는데
다음달에 새로운 원장님으로 바뀌셨더라구요
그 원장님께 여쭤보니 입을 넣을 수 있다 치아삭제 or 발치를 하면 된다
그래서 그전원장님은 옥니되니 안된다고 하셨다고 말씀드리니까
아마 기간이 1년에서 1년반 더 걸려서 그러신것 같다고 무조건 할수있다 다음달에 생각해보고 다시와라 하길래
다른 치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그 치과에서 사진 찍어보고는 처음부터 발치를 해야하는 케이슨데 발치를 안해서 입이 튀어나왔다고 하여
기존에 다니던 치과에서 발치하기로 하고 2018년 3월에 상악 4번째 치아 2개 발치 했습니다
그동안은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당기기하던 중간에 턱 벌리면 통증이 너무 심해 아무것도 못먹은적이 있었음)
작년 12월 마무리단계로 고무줄당기기 하던중..
숨쉬기 곤란, 혀 답답함, 혀 뻐근함, 잠잘때 입 안다물어짐, 코골이 증상
등 찾아보니 발치 부작용이란 부작용은 다 나타나고 있어서 정말 죽을것 같습니다
역교정해서 발치공간 다시 벌리고 임플란트 하고싶은데..
이것마저도 알아보니 처음상태로 돌리는 것은 어렵고 불가능하다.. 하려면 뼈가 나와야하는데 치아가 뻗치는 것뿐이다 라는 말도 있고.. 치아가 나오면서 뿌리도 나오는 것이 미미할 뿐이지 같이 나온다 라는 말도 있고..
대체 뭐가 맞는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죽을 것 같아요..
다시 그공간 벌리고 임플란트 심을 수 없는건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