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도 글쓴적이 잇는 사람입니다 저는 비발치 교정을 2011년 말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진행 중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윗니와 아랫니 사이에 공간이 많아 안 닫히는 상태입니다 치과에서는 별다른 말이 없고 해서 제가 이리저리 인터넷을 검색해 본 결과 치주인대 손상? 이라는 게 제 케이스인 것 같아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2011년 초쯤에 넘어져서 앞니 두 개가 뽑히고 깨졌었습니다 그 당시 피가 암청 많이 났었고 앞니 한 개는 뽑혔었는데 어머니가 다행히도 우유에 바로 담가서 응급실로 데리고 가서 다시 재생? 꽂은 걸로 알고 있고 나머지 앞니는 반 정도 깨져서 그것을 레진으로 붙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보니 이런 케이스는 치주인대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고 그 결과 치아 교정시 치아가 이동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봤을 땐 제가 이런 케이스인 것 같은데 치과에서는 엑스레이 찍어보면 제가 신경치료되어 있는 것으로는 알고 있을 텐데 별다른 말이 없는데 이대로 진행해도 괜찮은 걸까요?
네이버에서 보니 이런 경우에는 원래 치과에서 교정을 앞니를 제외한 나머지만 교정을 하고 앞니만 또 따로 교정을 한다고 하던데 제가 지금 여전히 앞니가 후방 이동이 안되는 상태라 지금 이대로 놔둬도 괜찮은 건지 아니면 다른 조치를 취해야 하는건지 궁금해서 여쭤 봅니다.. 교정을 오래 하니까 치아색도 (특히 앞니) 노랗게 변하고 잇몸도 많이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음식물도 이 사이사이에 많이 껴서 치실이 필수가 됐구요 아마 이것은 스트리핑 때문인 것 같습니다.. 또 치과에 따르면 제가 아랫턱이 자꾸 돌아간다? 움직여서 윗니가 비교적으로 안 들어가 보이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뭐 크게 문제 될 거 없고 오히려 턱관절이 좋아질 수도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도 있나요? 제가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서 다시 여쭤 보니, 뭐 턱이 진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아랫턱이 움직인다고 하는데 ... 여전히 잘 모르겠습니다..
올해도 역시 교정기를 못 뺀 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20대의 절반 이상을 교정기 단 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도움을 주세요 ㅠㅠ
사진 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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