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교정부작용
발치교정하고 이가 너무들어가서 혀공간이 없어서 혀가 뒤로밀리고 목디스크도 생기고 두상이 전체적으로 완전다르게 변했는데요 장두형에서 단두형으로 얼굴이 진짜로 심각하게 많이 변했습니다. 외모는 둘째치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너무 힘이듭니다. 숨쉬기도 불편하고 먹고 발음하는것도 불편하지만, 더욱 심한건 어떤생각이든 집중을 할수가 없는데, 치과의사들은 오로지 이만 생각하고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생각도 안해봤기때문에, 그리고 직접 안느껴봤기때문에 이때문에 몸이 얼마나 망가지는지 직접 느껴본 사람으로서 백번말해도 못알아듣습니다. 간단한 기분을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것뿐만아니라, 공부를 할때 두뇌회전을 시켜서 생각하고 흡수해야하는데, 의지와 무관하게 절대 안되고, 두피가 쪼개지는것같습니다. 또, 집중을 해야할때도 몸은 이완된상태에서 머리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야하는데, 이게 정상인데, 악궁이 변하고 두상이 심하게 변한뒤로 집중은 커녕 생각이 잘게 쪼개지는 기분이 들며 절대로 집중할수가 없어서 좌절감만 들고, 책도 읽을 수가 없어서 사는게 사는것같지가 않고, 뇌가 점점 퇴화되고 머리가 멍해지고 둔해집니다. 공부를 포함해서 모든 일상생활을 할때 집중을 할수가 없어서 너무 힘들고 죽고 싶은데, 분명히 교정생긴일이라는걸 고생고생을 한후 이제는 알지만, 수치화해서 시각적으로 보여줄수가 없어서 더 고통스럽고 답답합니다. 병원에서 이런경우는 모르겠다고 시치미떼서 저만 이런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당연하지만 신기할정도로 너무나 심하게 비슷한 말을 하는사람들이 실제로 수없이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치과에서는 교정과 관련없다고 말하지만, 관련이 없는게 아니라, 거기에 대해서는 생각도 안해봤으니, 의사들이 아직도 모르는거죠. 100년뒤에도 모를까요, 그때가 되면 교정이 몸을 망치는 지름길이라는걸 깨닫겠죠. 지금부터라도 양심과 생각이 있는 의사들이 먼저 자각하고 이에 대해 알리고 막고, 이미 교정을해서 고생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해결방법을 찾는것이야 말로, 진정한 치과의사라면, 치과라는 가게의 주인으로서가 아니라 의사로서 치과의사의 길을 선택한 사람들의 사명이라고 보고, 또 그렇게 함이 진정 사람들을 살리는 길이라고 뼈저리게 생각합니다. 교정후에 몸이 이유없이 아프다고 원인을 못찾고 엉뚱한곳만 짚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은데, 결국은 돌고돌아 교정때문이었다는걸 깨닫는 사람이, 아직도 무엇때문인지도 모르고 고민하는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제가 의사라면 당장 교정이라는 개념부터 오류가 있다는걸 의사들에게 먼저 알리고 바로잡겠습니다. 도대체 누가 먼저 입이 튀어나온걸 흠이라고 부르면서 돌출입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는지, 오히려 예쁘고 잘생겼다고 티비드라마속 주인공역을 하는사람들은 대부분 돌출입입니다. 입이나온사람들이 얼굴이 입체적이고 작고 피부가 팽팽하고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표정이 풍부하고 젊어보이고, 신뢰가 가는얼굴이라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지만, 정작 치과에가면 온갖말로 정상적인사람들도 교정하게 만들죠. 보통 치과에서 흔히하는 말이 있습니다. 외모는 취향이고, 이현상은 일시적이고, 그것도 안먹히면 적응한다고. 그런말을 들으면 숨이 턱막힙니다. 과연 그게 상식적인 대화인지. 외모가 취향이라는말로 인생을 살아가야 할 사람의 얼굴을 함부로 대한 무책임과 과실을 덮고,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단어와 적응하라는 말만 반복하는 의사들을 보면 정말 양심이 없는건지 그것도 아니라면 정말 무지한건지 헷갈립니다. 적응이라는 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적응을 할수있으면 묻지를 않았겠죠? 적응을 하려면 세포수가 줄어들어야 합니까, 혀의 근육들이 녹아 내려 크기가 작아지기를 기대한다는 겁니까. 결국은 혀를 외과적으로 잘라내라는 말까지. 황당합니다. 혀를 잘라내면 문제가 싹둑하고 같이 잘리겠습니까. 우리몸의 중심인 입을 보는 치과의사들이 정말 단편적인 이야기만 반복하고 몸을 단편적으로만 알고있다는게 황당합니다. 정말 이루말할수없이 닫힌 대화이고 대화라 부를수도 없을 정도로 비상식적이고 일방적이죠. 그렇다면 그렇게 말하는 의사들은 지금 이순간부터 죽기직전까지 끓는물을 1분마다 5번씩 일정하게 몸에 부으면 언젠가는 적응하는가요, 비닐봉지로 코와 입을 막고, 1분에 한번씩 몰아서 숨을 쉬는걸 반복하면 몸이 적응할수있다는 말과 같은 이치입니다. 숨을 쉴 수가 없어서 잠을 들 수가 없고, 피곤해 지쳐 자더라도 꿈과 현실사이를 반복하면서 밤에도 수없이 혀를 이리돌리고 저리돌리며 억지로 숨을 쉬려고 노력하고, 결국은 숨을 참을 수 있을때까지 참았다가 몰아서 쉽니다. 숨을. 말이 됩니까. 이게 의사들이 말한 적응입니까. 입이 나온건 혀가 그만큼의 공간이 필요해서 몸이 건강하기위해서 신체의균형을 맞추며 턱관절과 잇몸이 성장한건데, 그걸 신도 아닌 사람이 왜 움직입니까. 사람이 생긴데는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생긴겁니다. 교정교과서에는 턱이랑 상관없다고 나오고, 또 그런 연구결과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렇다면 왜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턱으로 멀쩡히 잘살다가 교정만 하면 턱이 망가지고 무너지는 겁니까. 어떻게 턱이 이와 관련이 없습니까. 지금 건강하고 문제없다고 느끼는 모든 사람들이 사실은 정교하게 균형맞추며 성장한 몸덕분에 특별한 문제를 느끼지 못하는거죠. 몸의 한군데가 무너지면 다른곳이 균형을 맞추려다 도미노처럼 무너집니다. 의사로서 당연히 알아야할 첫번째가 온몸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다는것 아닙니까. 겉으로는 아닌척 시치미떼고, 덮어씌우기 바쁜 치과계지만, 알사람은 다알지 않습니까. 정말로 모른다면 그건 정말로 무지한것이고, 더더욱 의사자격이 없습니다. 내가 아는게 다라고 생각하는 교만일뿐, 실제로 그런사람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도, 아니라고 발뺌하고 말하는대로 믿고싶은 치과계의 현실이잖습니까. 각설하고, 그래서 죽을것만 같은데, 마지막으로 생각나는게 잇몸뼈도 뼈니까 잘라서 늘리는 방법이 있는지만 알고싶습니다. 역교정이란 말이 도대체 누가 처음 시작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런건 없잖습니까. 그리고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이를 거꾸로 꺼내고 싶으면 만약 역으로 꺼내는 교정이 가능하다고 치더라도 들어간상태에서 그대로 꺼내면 당연히 개방교합이 올수밖에 없습니다. 성장할때 윗잇몸은 기역자로 꺾인 상태로 성장하고 아랫잇몸은 니은자로 꺾인 상태로 자라는건데, 그대로 꺼낸다면 그렇게 꺼내지지가 않고 그냥 일자로 나오게 할거니까 윗이는 점점 들리고 아랫니는 반대로 들리니까 중앙에 구멍이 뚫리겠죠. 그렇게 안되려면 교정하면서 녹아내린 부분의 잇몸이 상당히 많이 다시 생성되야 하는데, 앞니쪽은 잇몸이식이 어렵잖아요. 지금은 결코 인간이라고 할수없는 삶의 질인데 너무너무 괴로워서 순간순간 살수가 없는데, 죽을때까지 이렇게는 못삽니다. 그래서 별생각이 다 들다 마지막으로 떠오른 생각이 잘라서 늘리는 방법이 잇몸에도 가능한가 입니다. 예전에 이곳에 물어봤는데 성의껏 잘알려주셔서 잠시나마 마음에 위로가 되었던 기억에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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