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출입 비발치 교정 9개월차입니다.
3개월차 당기기시작하고 부터 교합이 전체가 계속 안맞음을 느꼈고
하악우측 1~3이 상악보다 덜 들어가서 아랫니가 상악우측 1, 2를 들어올려 들썩들썩하다가
지금으로부터 3주전 미지근한 물에도 상악 1, 2가 시렸고 뿌리까지 타들어가는 느낌에 아파서
주치의 샘께 말씀드렸으나 괜찮다하셔서 믿고 그냥 지냈고
그로부터 1주일후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시려서 다시 병원을 찾았더니
그때서야 조기접촉으로 치아를 갈아서 교합조정을 해야한다고 해서
하악 1, 2를 약간 갈았습니다.
그로부터 1주일후에 월치료를 갔을때 하악우측1, 2를 또 갈았는데 딱 봐도 깍인모양이 많이 갈린게 보였습니다.
그렇게 갈았는데도 계속 윗니를 쳐서 아팠고
다시 오라고 하여 하루만에 또 갔는데
이번엔 윗니 1, 2사이의 볼록튀나온 뒷면을 갈아주셨는데
이번엔 또 너무 많이 갈았는지 그 치아만 공간이 많이 뜬 느낌이 들면서
멀쩡하던 좌측 1, 2가 상대적으로 위아래가 쪼이는 느낌이 드네요
암튼 결론적으로 다른 치아들은 받는 힘이 똑같은데 갈아낸 우측1,2번치아만 벙뜬느낌이라 좌우 균형이 안맞는 이 느낌 어찌하면 좋을지...
이러다가 턱관절 틀어져서 턱관절 또 올까봐 걱정이네요...
이걸 좌우 밸런스를 맞추려면 또 멀쩡했던 상악좌측1, 2번사이의 뒷면을 또 갈아내야 하는걸까요?ㅠ ㅠ
갈아낸것도 속상하고 계속 갈다가 치아 다 절단날것 같은 불안감과 좌우 교합의 힘받는 균형이 안맞아서 턱관절올까봐 속상해죽겠네요 어떡해야할지... 주치의샘은 이번엔 그러면 좌측을 갈아주신다고 하는데 맨날 갈기만 하고 하.... 정말 속이 속이 아니네요...(월치료받은지 3일됐고, 마지막으로 간지 2틀째됐어요. 월치료 받고나면 3, 4일정도는 교합이 눌려 아픔을 느끼는데 며칠 더 지나보구서 주치의샘께 좌우 밸런스 조정을 해달라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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