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요 막상 치과에 가면 못 물어보고 돌아오게 되더라구요. 왜냐면 제가 원하는 치료방향이 있는데 너무 무리한 요구를 제가 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이렇게 여기서 여쭤보게 되네요.
총 32개의 치아중 46번 치아가 먼저 빠지게 되어서 48번 치아가 47번 치아를 밀어서 치아가 점점 눕게 돼서 48번
치아를 발치 했습니다. 그래서 46번 48번 치아 두개가 없는 상태입니다.
요즘 보니까 사랑니 이동시켜서 어금니 대신에 쓸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 경우에 46번치아가 빠졌으니까 47,48번 치아를 같이 밀어서 이동시키면 됐을텐데 너무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서 47번치아 하나만 옆에 지지하는 치아가 없이 우뚝 솟아 있는데 기울어져있습니다. 제가 임플란드는 솔직히 너무 하기 싫거든요...그래서 교정을 하게 된다면 47번 치아를 이동해서 45번 치아에 붙일수 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게 치아가 맞물리는 치아가 없으면 솟아 오르거나 내려온다더라구요. 제가 구강 구조를 봤을때 돌출입 교정을 위해서는 치아를 배열할 공간이 부족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사랑니 발치는 이미 각오는 하고 있는데 가끔 발치할대 어금니 발치까지 하는분들도 있다고 하던데 16,26,36,46 이쪽 어금니를 많이 뽑는다고 하던데 이것까지 다 뽑아버리면 치아 갯수들이 맞아서 47번치아에도 맞물리고 좋을것 같긴하나 한번에 7개(사랑니를 제외하더라도 4개)의 치아를 잃게 되면 부작용이 크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16,26,36,46번 치아와 사랑니를 발치해서 남은
17,27,37번 치아도 47번 치아와 같이 이동시켜서 붙이는것인가요? 그게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