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돌출입 교정중이에요.
덧니나 별다른 특이사항없이 돌출입이었구요
발치교정하고 있어요.
데이몬교정하고 있구요.
제가 신경이 쓰이는건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게 치료하긴할텐데...
제가 2014년 9월에 시작을 했는데, 올해 6월부터 직접 매일 갈아끼우는 고무줄을 사용하고 있어요.
의사쌤께서는 2년~2년반 말씀하셨는데...
자꾸 여기저기 보다보니 이 고무줄은 교정의 막바지 단계에서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거 같아서요
고무줄도 상태에 따라 먼저하기도 하고 하는건가요?
그리고, 이사모 사이트 글만봐도 이런저런 장치들 (입천장에 스크류를 박는다거나, 무슨 스프링을 하고 ) 을 꽤 많이 하셨던데,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요 ㅠ
그냥 발치하고, 계속 와이어바꾸다가 몇달전부터는 그냥 와이어도 그대로고
한달에 한번 가서 어금니쪽에 있는 고무줄만 바꾸고, 제가 매일 교체하는 고무줄만 받아서 오면 끝이에요
알아서 잘 해주시긴 하겠지만, 기왕 고생하며 하는 교정. 이쁘게 하고 싶은데
그런것도 좀 신경이 쓰이네요.
근데 그걸 담당 선생님께는 못물어보고 있어요. 뭔가 믿지못하는 듯이 생각하실까봐....(제가 트리플a형이라)
두서없는 질문이긴 한데, 이렇게 진행되고 이렇게 마무리되는 교정도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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