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교정치료 전에 교정 중에 치아가 죽을 수 있다는 설명을 하는데... 만약 들으셨다면 보상을 해주기는 어렵습니다. 교정치료 중에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이거든요. 치료는 신경치료 후에 내부 미백을 하는 것입니다. 보통 어렸을 때 받으 치아의 외상이나 치아에 들어오는 신경과 혈관 다발의 경로 이상에 의해서 생깁니다. 치아뿌리가 바깥쪽 뼈와 너무 가까워서 초기 치아이동이 치아뿌리를 너무 뼈에 가깝게 만들 경우도 생깁니다. 교정치료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치아의 신겨은 죽어도 치아뿌리를 둘러싸는 인대가 있어서 이곳에서 영양을 공급 받기 때문이지요.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시도록 하세요. 저도 이런 경우에는 정확한 것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