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교정 후 어금니가 전혀 맞물리지 않을때
7년전쯤 발치 교정으로 치출입 넣고 치열배열하는 교정을 시작하고
치과를 제때가지않아 자그마치 5년 후 교정이 완료됬으며 ㅠ
이후 교정완료 장치도 1년인가 드문드문 끼고 윗니 아랫니 뒤에 치열 고르게하는 철사 한줄씩 붙이고 살아왔고
이후에도 개방교합. 돌출입으로
무턱수술을 두번이나 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는 정상인들은 어금니를 맞물리고 산다는것을 얼마전에 알았어요..ㅎㅎ
아주 어렸을때부터, 어쩌면 교정중부터 어금니는 맞물리지 않았던것 같은데
전 그게 맞는지 틀린지도 모르니까 엄마가 치과가라면 가고~ 안가면 말고 식이었죠..



작년쯤에 오른쪽 윗니에 ㅈ
  • 아네스
    (글쓴이)
    11년 전
    헉 쓰다가 등록버튼을 눌렀네요.. ㅠㅠ 댓글로 이어서 쓰믡습니다.이 그런데 의식적으로 어금니끼리 맞물리게 하려면 "아래턱을 의식적으로 오른쪽으로 당겨야" 어금니가 딱 "맞물린다"는 느낌이 납니다.
    턱이 뻐근한것은 물론이고 참 교정에 수술에 이것저것 하고 결과가 이러니 저도 밉고.. 참...

    치아중심선을 보면 윗턱의 치열이 오른쪽으로 전체가 이동했다고 추측이 되고
    그래서 아래턱도 오른쪽으로 옮겨야 어금니 교합이 맞아진다
    는것이 제 추측인데
    맘같아선 철도님 병원가서 진단받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듣고싶네요..
    이것이 선천적인것인지 교정후 방치의 문제인것인지 교정때 문제였던것인지 몰라 그냥 또 방치해버렸죠..
    어쨌던 제 기억상 자연스럽게 힘을 빼고 입을 다물때 어금니가 맞았던적이 기억나질 않습니다..
  • 아네스
    (글쓴이)
    11년 전
    찾아보니 어금니끼리 맞물리지않는 가위교합이란것도 있는데 이것은 어금니만 누웠다던지의 문제로 어금니에만 문제가 있어 교합이 되지 않는것같던데 저는 아예 위턱 치열이 오른쪽으로 이동해 아래턱 치열과 교합이 맞지 않는것 같은데, 가위교합의 해결책으로 제 문제를 해결하긴 힘들죠?
    ㅎㅎ..


    이미 발치교정을 한 상태라 해결책도 한계적이고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평생 어금니 맞추려고 아래턱을 옆으로 당기고 살수도 없고..
  • 아네스
    (글쓴이)
    11년 전
    제가 개방교합이란건 알지만, 개방교합도 어금니끼린 맞물리고 윗니 아랫니 앞니가 벌어진거더라구요..
    전 윗니 아랫니는 벌어진건 바라지도 않고,
    어금니끼리만 제대로 맞물려서
    저작활동할때 턱에서 소리 안나고
    남이랑 밥먹을때 여물씹듯이 턱을 움직이면서 먹고싶지 않거든요..
    아 ㅜㅜㅜ 정말.. ㅎㅎ
  • 아네스
    (글쓴이)
    11년 전
    매사 턱을 당기고있어야 어금니가 맞물리고 보기에도 안정되보인다는데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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