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유지장치 착용한지 1년 좀 넘었습니다.
어제 2번째 정기검진을 다녀 왔는데요.
제가 욕심이 너무 과했던지 선생님께 유지장치 더 쪼여달라고 해서 더 쪼여 주셨는데
상악 쪽은 뺄 때 간신히 경우 빠질 정도로 빡빡해요ㅠ
끼고 있을 때는 치아가 뻐근한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다시 교정기를 단 느낌이네요.
많이 불편한 건 아닌데 이 상태에서 그냥 냅둬도 상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치과 내방이 어려운 상황이라 가급적 그냥 지내고 싶은 마음인데
치아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면 내방을 해야겠지요ㅠㅠ 어떡해 해야 할까요?
그리고 유지장치 1년 착용 뒤에는 잘 때만 끼는게 맞나요 ^^; ?
답변 부탁 드립니다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