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철사맨 선생님! 궁금한 것이 몇가지 있는데요~

 

1. 제가 지금 교정한지 1년 됬는데요...보통 교정 중에 엑스레이 사진을 몇번 찍나요?

교정시작전 사진찍고 4개월 후 발치때문에 한번찍고 여태까지 찍지 않았어요...

당기기도 시작한지 4개월째인데요... 치근흡수나 충치등 걱정이 되는데 제가 물어봐야 하는 건지,

아님 큰걱정 없으니깐 안찍는 건지... 다른 분들은 자주 찍는 것 같아서요..

 

 

 2. 그리고 제가 반대교합이었기때문에 지금 아래 치아를 넣으려고 위, 아래 고무줄을 연결했습니다.

귀와 광대뼈 있는 곳이 좀 아픈데 정상적인 건가요? 

 

3. 그리고 데이몬클리어로 교정중인데요...가장 굵은 철사로(후크달린) 하고 있어요...

고무줄을 위에 가장 끝 큰어금니와 아래 각각 2번과 3번 후크달린 장치에 고무줄을 달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안쪽에 있는 치아와 하는 것 같은데 상관이 없는 건가요?

 

4. 혹시요 치근흡수가 일어나면 증상이 있나요?

 

오늘도 이렇게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 철사맨
    12년 전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엑스레이를 얼마나 자주 찍는가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다릅니다. 일반적으로는 6개월에 한 번 혹은 큰 어려움이 없는 경우에는 12개월에 한번 정도입니다.

    네 연관통이라고 치아에 통증이 있는 경우 다른 곳이 그렇게 아푼 경우도 있습니다.

    네.. 치료 목적 상 개인이 상태에 따라서 고무줄의 세기나 방향 위치가 모두 다릅니다.

    치근흡수는 보통 증상이 없습니다. 단지 엑스레이를 통해서만 발견됩니다. 실제로 치근흡수가 반정도가 일어나도 아푸거나 붓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냥 기분만 나뿔 뿐이지요. 사실  잇몸관리만 잘된다면, 그렇게 짧은 치아뿌리를 갖고도 평생 아무 문제 없이 살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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