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질문있어요~

평소에 지하철안에서나 고개를숙여 졸때, 밤에 잘때 옆으로 돌아잘때 너무 턱이 앞으로 내밀어지면서 하악 브라켓이 상악 앞니를 꽉 누르고 저도 모르게 자게 되나봐요.

.그런 상태로 10분 20분씩 있다가 깨면 이가 아프더라구요...

이러한 행동은 이에 안좋은거죠..?? 벌써 한달여 이런상태네요.

상악이 닫히면서 하악이랑 사이가 좁아지면서 이렇게 된거 같아요...;;

하악이 들어갈때까지는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나요...??그럼 이제 졸지도 못하고 항상 꼿꼿한 자세 로 있어야 하나요 ...아 교정 너무 힘듭니다..ᅲ

  • 철사맨
    12년 전

     네... 님의 얘기 데로 아랫턱은 편안한 위치를 하고 있을때는 약간 앞으로 나오는 위치에 있게 된답니다. 님이 느끼는 불편감이 심하다면 치료중 바이트 블록을 하여 막아주고 앞니의 각도를 맞춰주는 교정력을 주기도 하지요. 이에 관한 처치는 님의 상태에 따라 그밖에 여러가지로 할 수 있답니다.   주치의샘에게 말씀드리면 아마 고려해 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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