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질문있어요~
평소에 지하철안에서나 고개를숙여 졸때, 밤에 잘때 옆으로 돌아잘때 너무 턱이 앞으로 내밀어지면서 하악 브라켓이 상악 앞니를 꽉 누르고 저도 모르게 자게 되나봐요.
.그런 상태로 10분 20분씩 있다가 깨면 이가 아프더라구요...
이러한 행동은 이에 안좋은거죠..?? 벌써 한달여 이런상태네요.
상악이 닫히면서 하악이랑 사이가 좁아지면서 이렇게 된거 같아요...;;
하악이 들어갈때까지는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나요...??그럼 이제 졸지도 못하고 항상 꼿꼿한 자세 로 있어야 하나요 ...아 교정 너무 힘듭니다..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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