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뻗쳐서 고민입니다.
13년 전

교정을 끝냈는데 이가 너무 뻐드러진 것 같습니다.

 

이것때문에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병원측에서는 애매하다고만 해서

 

저도 잘 모르고 비발치가 마냥 낫겠거니 하고 했습니다.

 

웃을때 이가 꽉찬 느낌이 많고

 

원래 덧니였던 앞니 양쪽의 이가 유독 뻗쳐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시 재교정을 굳이 안해도 되겠지하면서도  자꾸 미련이 남고 신경이 쓰입니다.

 

저는 지금 재교정 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서 혹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해서

 

사진 좀 첨부해서 답변기다립니다. 발치를 하게 되면 이가 과도하게 들어가지는 않을런지,

 

저의 경우에는 이가 뻗친 정도가 어느 정돈지 듣고 싶습니다. 부탁입니다.

 

참고로 병원에서 저의 윗, 아래 잇몸?이 다른 사람보다 조금 들어가 있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재교정 비용이 교정장치 비용이라 어쩔 수 없다고 인정하겠지만

 

월 5만원씩 병원 측에 내는 관리 비용은 꼭 내야하는지...

 

병원 측에서 설명하기를 1년 이내에는 무상이라고 하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교정이 잘못된 경우에만 해당된다고 해서 허탈했는데.... 교정의 연속이라고 여기고 돈을 안내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no1.jpg no2.jpg no3.jpg

  • 철사맨
    13년 전
    돈에 관한 문제는 여기서는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돌출입 까지는 아니므로 4번이 아닌, 5번 발치를 통해서 앞니의 기울기를 줄이고, 미세하게 입술을 넣는 치료를 고려해볼 만하네요. 잇몸이 나빠서 치아 사이의 블랙트라이앵글이 크다면, 미니스크류 4개를 심고 모든 치아사이를 갈아서(Air Rotor Stripping) 넣는 방법도 고려할 만하구요... 저라면 발치쪽이 확실해서 발치교정을 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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