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때 잇몸이 너무 보여서요..
교정 중인 학생인데요
오늘 당기기 마무리하고 이제 부정교합? 윗니와 아랫니 고무줄 다는 거 시작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웃을 때 잇몸이 너무 보이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여쭤보니 뭐 괜찮다는 식으로, 나이 들면 안 보인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는데
개인적으로 전 그렇지 않거든요. 담당 선생님이 좀 일찍 끝내려는 것 같고 그래서 여기에다 글 올리는데
제가 알기로는 교정으로 잇몸을 덜 보이게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당기기 끝난 상황에서 가능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