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피씨인 줄 알았는데
상악이 하악 브라켓과 닿아서 의사샘이 하악 브라켓을 떼었다 다시 붙여주셨어요 ㅠㅠ
그러다가 안 사실이... 제가 하고 있는 장치가 클리피씨가 아니라는 것...
교정진단 받을 때 원래 세라믹으로 하기로 했다가 나중에 비용을 더 지불하고 클리피씨로 바꿨거든요.
근데 오늘 브라켓 떼었다 다시 붙이면서 치위생사 한분이 클리피씨를 찾는데,
옆에 계신 분이 이분(저)은 클리피씨가 아니고 클리어 필? 키 클리어? 라면서 잘 보라고 생긴 모양이 어떻게 다른지까지 알려주시던데.. 그동안 제가 클리피씨인 줄 알고 있었던 저는 순간 멍~ 해졌어요 ㅠㅠ
예전에 분명 의사샘도 저는 클리피씨라서 6주에 한번 와도 되긴 하다... 이런 말을 하셨었는데~
제가 하고 있는 장치의 정체는 대체 무엇인지요? ㅠㅠ
클리어 필인지 키 클리어인지 이거랑 클리피씨의 차이점 좀 알려주세요 철사맨~~
저 교정 제대로 되고 있는거 맞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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