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제대후 2월달부터 교정해서 지금 7개월째입니다
궁금한게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초등학교때 사고로 앞니 치아1개가 빠져서 대학병원에서 제치아를 심은후
7년간 썻씁니다
근데 7년째 쓰다보니 치아뿌리가 녹아 염증이 발생했습니다
그때는 군대에 있어서 제되로된 치료를 받지못하고 점점 염증이 커져가면서 노란고름주머니가
크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휴가때 치과병원에 앞니를 발치후 임시틀니 같은거로 옆에 치아에걸쳐 군생활을 했습니다
의사분께서 염증때문에 잇몸이 많이 녹았다고 하시더군요
제대후 일단 작은어금니 4개와 , 사랑니 4개를 뽑고 교정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앞니 치아가 하나 없는채로 5개월정도 교정치료를 받았구요
6개월째가 되니 임시치아에 세라믹을 붙히고 교정장치 철사에 끼운채 생활하고있습니다
근데 앞니임시치아라는게 교정장치 철사에만 끼워져서 계속 360도 돌아갑니다
너무 불편해서 의사분께 다른방법은 없냐고 했더니 다시 앞니임시치아를 빼서
세라믹같은걸로 앞뒤로 길게붙혀서 잇몸에서 덜떨어지게 하더군요
근데 지금은 치아를 안으로 넣는 단계가 아니라서 이렇게 해줄수있지만
치아를 안으로 넣는단계가 되면 잇몸이 움직여야되기때문에 앞뒤로 붙인 세라믹같은걸 제거해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임시치아를 교정철사에 끼운채 하는방법으로 교정을 해야된다고 하는데
1.교정장치 치료중일때 까진 임시치아라는게 이런방법 밖에 없나요?
앞니 발치후 교정하는분들은 제가 못본거 같고 치료사례가 제주위에서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2. 교정이 끝나면 앞니가 1개가 없기에 임플란트 혹은 브릿지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이미 염증때문에 잇몸뼈가 많이녹은 상태인데 교정으로 잇몸뼈가 더 악화될지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