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장치인지 궁금합니다.
올려주신 답변 잘 보고 있습니다.
치료해주는 의사쌤한테 물어볼까 하다가
왜 그런지 몰라도 친절하신 철사맨 님이 먼저 떠올랐어요. ^^
여기에도 글을 올릴까 말까 여러 번 망설이다가 올립니다.
지난 토요일에 발치 공간이 생각보다 안 줄어서 장치에 변화를 줬는데
위에 설측장치 와이어를 사진과 같은 것으로 바꿨습니다.

당시는 뭔지 자세히 알지 못하다 집에 와서 보니 모양이 신기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발음이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기존에는 고리에 파워체인 연결해서 당기기를 했는데
그것보다 통증도 심하구요.
제가 궁금한건...
1) 4번 치아를 지나는 와이어 모양을 Ω 로 한 이유
2) 아직 1년 정도 치료가 더 남았는데 끝날 때까지 저런 장치를 하는지
이 두가지 입니다.
통증은 참겠는데 발음이 너무 안돼서 업무가 조금 힘들어서요.
모레 중요한 브리핑이 있는데 교정하는 줄 모르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아 걱정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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