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쭈어볼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
교정한지 1년 4개월째 되는 거 같네요 ^^;;
요새따라 치아가 너무 움직인다고 해야 될까요?
음식을 먹을 때마다 윗니 아랬니 뿌득뿌득 소리나고 치아들이 붕 뜬 느낌.
이러다가 빠지지 않을까 너무 걱정되요ㅠ
이미 제가 다니는 치과에 말씀드려 내방해서 사진도 찍고 괜찮다고 하시고,
너무 예민해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치아 뿌득 거리는게 다 느껴지는데 어떡해 신경을 안 쓸 수가 있겠어요.
치과에 다시 문의드리고 싶지만 너무 까탈스럽다고 하실 까봐 다시 전화도 못하는 상황 ㅠㅠ 이예요.
치아들이 같이 움직이면서 음식물을 씹고 있으니까 먹을 때마다 식은 땀 다 나네요
이거 지극히 정상적인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