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진전이 없어 걱정,고민이에요~
14년 전

콤비교정을 한지 이제3년 됩니다...

치과가멀어 휴무날 날 잡아가야하고 상악이설측이라 앞니 브라켓이

잘 떨어졌습니다...(앞니가 크라운이라 잘 떨어지더군여)

근데 교정과도 월,수,금 밖에 안해서 떨어진채로 다음달 월진료때 하고 또 떨어짐 잘못가고...

월진료빈 꼬박꼬박 내야하고...

억울하기까지한데...자구 떨어지니  공간도 잘 안붙고...

이제 3년됐는데 공간...조금씩 남아있어요

아,글구 하악은 어금니가 없어 (이빨갯수가 적다고) 비발치로 스크류 심었거든요~

3년이나 됐는데....

이빨도 안들어가고(사실...미용상 쏙 들어가고 싶어했구요...심한돌출이아니라 치과샘두 하지말라 했거든요~

안해두 된다고) ...그래서 원장샘이 이번달부터 상악을 순측으로 하자고...

원래 막바지엔 그렇게 한다는데...그말이 맞나요~??

전 서비스업종에있고 ,,,보이는게 싫어 비싼돈주고 콤비교정하고 딱2배의 월비를3년 쏟아부었는데...

억울하네요~공간 메꿔봤자 좀밖에 안들어갈꺼같고...

낼 가야하는데,,,더 들어갈 방법없을가요~??

공간 닫혀봣자...제 기대치보단 안들어갈꺼같아 걱정이예요~(옆모습 거울보는게 버릇입니다...)

쏟아부은시간,고통,돈이 아까워요~

잇몸도 더 들어갓음 좋겟는데요...

원장샘께 낼 제의견을 전달하고픈데 뭐라 설명함 됩니까?

1)치아를 쪼끔씩 삭제해서 더 들어가게 해달라고 할까요`?

2)글구 잇몸이마니 들어가게할람 순측 브라켓을 잇몸족에 가깝게해달라할까요~

(사실,,,설측브라켓이 잇몸쪽에 가깝에 붙어잇어서 있몸이 마니 부어 튀어나오고...넘 잇몸쪽에 붙어잇어

이동속도가 느렸나 햇거든요,,,근데 의사샘은 이가 맞물릴때 부딪히면 자꾸 떨어진다고 잇몸쪽에 가깝게

붙였거든요~)

지금은 절 대충진료한 원장샘이 미워요~

좀만 더 신경써주시고 안떨어지게했음 이미끝났을 교정인데...

챙피하게 바깥으로두 해야하구...돈두 2배의월비는 3년이넘게 내야하구...

힘들어요...

꼭 답변 듣고픈 질문...1),2)질문은 꼭꼭 답변해주세요~

내일이 상악 순측다는날이니 정말 나중에 후회하지않게...제의견과 질문 모두 얘기하려구요~

그밖에 의견들두 꼭 말씀해주세요~어떻게보면 제인생이 달렸어요~

(교정은 제 평생 꿈이었거든요...)

  • 철사맨
    14년 전
    아.... 죄송함다 제가 일이 있어 늦게 님의 글을 확인하였습니다. 어쨋든 많이 속상하셨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현재의 상태에서 앞니가 더 들어가도록 하는 것은 발치공간이 여유롭게 있을때 보다는 힘들지만 가능은 하답니다. 스크류라는 미니 임플란트를 이러한 경우에 사용할 수 있지요. 남아 있는 공간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앞니를 이동하고 공간이 폐쇄되고 나서도 어금니를 포함하여 어느정도는 치열을 뒤로 이동시키는 것도 기대할수 있답니다. 그밖에 님이 얘기한 것처럼 치아의 모양이 적절하지 않은 경우 치간을 다듬는 과정으로 추가적인 공간을 얻을 수도 있지요. 그리고 브라켓이 위치는 원하는 치아의 이동을 얻기 위한 아주 중요한 부분은 아니랍니다. 브라켓은 원래의 이상적인 위치에 부착을 하고 와이어를 이용하여 뿌리부분의 이동을 도모한다거나 하게 되지요.... 주치의샘과 잘 상의하여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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