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교정을 한지 이제3년 됩니다...
치과가멀어 휴무날 날 잡아가야하고 상악이설측이라 앞니 브라켓이
잘 떨어졌습니다...(앞니가 크라운이라 잘 떨어지더군여)
근데 교정과도 월,수,금 밖에 안해서 떨어진채로 다음달 월진료때 하고 또 떨어짐 잘못가고...
월진료빈 꼬박꼬박 내야하고...
억울하기까지한데...자구 떨어지니 공간도 잘 안붙고...
이제 3년됐는데 공간...조금씩 남아있어요
아,글구 하악은 어금니가 없어 (이빨갯수가 적다고) 비발치로 스크류 심었거든요~
3년이나 됐는데....
이빨도 안들어가고(사실...미용상 쏙 들어가고 싶어했구요...심한돌출이아니라 치과샘두 하지말라 했거든요~
안해두 된다고) ...그래서 원장샘이 이번달부터 상악을 순측으로 하자고...
원래 막바지엔 그렇게 한다는데...그말이 맞나요~??
전 서비스업종에있고 ,,,보이는게 싫어 비싼돈주고 콤비교정하고 딱2배의 월비를3년 쏟아부었는데...
억울하네요~공간 메꿔봤자 좀밖에 안들어갈꺼같고...
낼 가야하는데,,,더 들어갈 방법없을가요~??
공간 닫혀봣자...제 기대치보단 안들어갈꺼같아 걱정이예요~(옆모습 거울보는게 버릇입니다...)
쏟아부은시간,고통,돈이 아까워요~
잇몸도 더 들어갓음 좋겟는데요...
원장샘께 낼 제의견을 전달하고픈데 뭐라 설명함 됩니까?
1)치아를 쪼끔씩 삭제해서 더 들어가게 해달라고 할까요`?
2)글구 잇몸이마니 들어가게할람 순측 브라켓을 잇몸족에 가깝게해달라할까요~
(사실,,,설측브라켓이 잇몸쪽에 가깝에 붙어잇어서 있몸이 마니 부어 튀어나오고...넘 잇몸쪽에 붙어잇어
이동속도가 느렸나 햇거든요,,,근데 의사샘은 이가 맞물릴때 부딪히면 자꾸 떨어진다고 잇몸쪽에 가깝게
붙였거든요~)
지금은 절 대충진료한 원장샘이 미워요~
좀만 더 신경써주시고 안떨어지게했음 이미끝났을 교정인데...
챙피하게 바깥으로두 해야하구...돈두 2배의월비는 3년이넘게 내야하구...
힘들어요...
꼭 답변 듣고픈 질문...1),2)질문은 꼭꼭 답변해주세요~
내일이 상악 순측다는날이니 정말 나중에 후회하지않게...제의견과 질문 모두 얘기하려구요~
그밖에 의견들두 꼭 말씀해주세요~어떻게보면 제인생이 달렸어요~
(교정은 제 평생 꿈이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