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사맨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교정하면서 이사모 사이트 알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좀 더 일찍 알아 철사맨 선생님께 교정치료 못 받은것은
정말정말 너무너무 아쉬워서 팔에 있는 털이 숑숑 곤두설 정도지만..ㅋㅋ
그래도 철사맨 선생님께 치료 받는 환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또 항상 바쁘실텐데도 불구하고,
질문하면 항상 정성스러운 답변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드린지 몰라요.
이 세상의 모든 의사 선생님들이 모두 철사맨 선생님 선생님 같으면 좋겠어요^^
철사맨 선생님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마 평생 복 많이 많이 받으실것 같아요ㅋㅋ)


ㅎㅎㅎ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까지 칭찬을 듣다니 ㅋㅋㅋ 새해 첫날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가끔은 게을러지기도 하지만 잘 몰라서 이리저리 헤메시는 분들의 글을 보면, 맘고쳐먹고 다시 열심히 답변을 단답니다. 저야 이력이 났으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고, 대부분의 선생님도 마음은 그럴 것입니다. 제가 주변에 만나는 많은 교정의사분들 치고 양심을 져버리거나 자기 환자에 대해 무관심한 선생님은 거의 없답니다. 제가 아닌 여기 많은 이사모 회원들의 교정치료를 담당하고 계신 교정선생님들에 대한 인사로 알고 받겠습니다.
아이디도 얼굴 만큼 예뿌신 데굴데굴사과님도 건강하시고 모든 일에 고속도로 처럼 확!확! 뚫리고 남은 인생 파란불만 들어오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