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교정새내기입니다.
이를 앙앙하고 물으면 치아가 서로 닿는것같구
마취한치아처럼 땡땡한 느낌이 들어요 ...
치아교정 과정중 하나인지. . 아님 왜그런지 궁금합니다.
첫월치료시 원장님이 다 해주셨는데
두번재는 오링을 빼고 철사로 감은것같은데 치위생사님이 다 해주시네요
오링과 철사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그리고 저는 이가 아프진않아요..
그냥 서로 물으면 땡땡한 느낌만 나는데
아프지않아도 교정이 되는거죠?^^ 다들 아프다고 하셔서요 ^^


네... 님이 느끼는 과정은 교정초기에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것이랍니다. 치료과정상 주치의샘이 직접하지 않더라도 감독하에서 이루어진다면 간단한 와이어의 교체정도는 위생사샘들이 해도 괜찮답니다. 묶는 방식에 따른 차이는 특별히 없구요. 초기 배열하는 과정에서 간혹 고무링을 사용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