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악발치한부분이 유지장치하면서 벌어질가능성은요~

 

 

안녕하세요 철사맨선생님,

뜨거운호빵이맛있는계절이 돌아왔어여,

어렸을땐 야채오빵이 맛있더니,

이젠 팥호빵이 최고네여 ㅋㅋ

 

 

 아니 다름이아니오라~

 저교정할때 상악발치 두개를 했습니다

 4번치아였나?

 이젠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ㅡ.ㅡ

 

 

 2008년 12월에 유지장치를 처음꼈구요,

 2010년 5월부터는 밤에만꼈어요

 

 근데 그중간에 유지장치가박살나서

 수리해서 끼다가 잘안맞는생각은 있었어도

 치아가 벌어지진 않았구여,

 

 왜 어쩔수없이 브라켓이 잡아줄수없는 그런것들과,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되는 치아모양은 그냥 릴렉스하게 받아드리고있었는데여,

 

 몇일전부터, 사실 몇일전이 아닐수도있어여 오랜만에 치실을 하는데,

 치아발치한곳 앞은 치실이 숭덩숭덩 들어갑니다

 ㅠㅠ 으아아악,

 

 고기먹으면 왕덩어리가 낍니다 ㅋㅋㅋ

 양쪽으로 멋지게~

 이사이에 낄수없는 아주 큰크기지요~

 

 

 자연스러운현상일까요?

 좀벌어질수도있는건지요?

 아님 당장 빛의속도로 병원으로 달려가야할까여?

 

 진짜 머리만좋으면,

 다시공부해서라도 치대가고싶어요~~ ㅋㅋㅋ

 

  • 철사맨
    15년 전

    네...^^ 고민이 많겠군요. 문제가 될 것은 없다고 판단이 되지만 병원을 내원하여 주치의샘에게 체크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육안으로 공간이 생긴 것이 아니라면 괜찮긴 하답니다. 넘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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