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교정 전에 제가 치아 본뜬 모습인데요. 아휴
벌써 3년반 전이네요. 20대 중후반을 교정으로 ㅠㅠ
치아가 어금니 손실로 벌어지기 시작하여 벌어진 이가 스트레스 받아 교정 하기 시작 하였는데
길어야 1년 반정도 라고 해서 시작 하였는데요.
3년반이 훌쩍지나 어제 장치 제거 했는데
어금니 교합에 맞추면 중심선 안 맞는다 해서 그냥 포기 하고 제거 했는데 아무리 봐도
윗니가 아랫니를 비정상적으로 덮은거 같습니다.
이건 치료하면서도 이야기 하셨고요. 이정도면 괜찮다고 의사선생님은 그러시는데 저는
장치 제거하고 보니 더 심한거 같아요.
안에 유지장치 이미 했고요. 잘때 하는 유지장치 다음주에 받으러 가는데
벌어진이만 닫히고 중신선도 안 맞고 치아도 너무 덮히고 아랫니는 안으로 너무 휜 듯한이가
정말 긴세월 동안 뭐 했나 싶어서 속상합니다.
방금 찍은 사진 상태인데요
아랫니가 너무 덮힌것 아닌지...
상태 좀 봐주세요. 언뜻 봐서는 윗니랑 잇몸만 보인다는 애기도 들었어요. ㅠㅠ
교정으로 유명한 병원인데 제대로 상담 신청해도 의사선생님은 괜찮다고만 하시고 3년반 했는데
1년정도 더 할거냐고 물어 보셔서(그래도 별반 안 틀려진다고만 하시고)
안에 유지장치는 3년정도 하고
위아래 하고 끼웠다 뺐다 하는것은 다음주에 받아서 집에서 착용 하라고
하는데 이미 장치 떼긴 했지만 처음에 했던 사진과 끝난 후 촬영한거 달라고 해서
가지고 있을려고요.별 방법이 없다 하더라도 자료라고 가지고 있고 싶어서요.
그래도 되지요?
다움주에 가도 상답해도 이미 장치 뗀 상태이고..어찌 해야 할지..
지금은 장치만 뗀 상태로 치아가 모양 다음주에 오면 깨진곳이 있는데 그곳을
조금 다듬어 주신다고 하는데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고민이네요. 더 마음에 안들까봐요.
이제 미백치료 남았는데요 4년 가까이 되는 세월
동안 거의 800가까이 들었는데 괜한짓 한거 같아 요즘
너무 괴롭습니다.






네... 답변이 넘 늦어 죄송함다. 사진이 잘 보이지 않아 설명을 드리는데 한계가 있을 듯..... 님이 걱정하는 가장 주된 것이 윗니가 아랫니를 지나치게 덮는다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보통은 수평적으로나 수직적으로 1-2mm정도의 간격이 초천이 된답니다. 이보다 더 되는 상태라면 턱의 움직임과 교합을 고려하여 개선해야할 필요가 있을 수 있지요. 아마 지금쯤 치료를 진행하고 있을 수도 있겠는데요.. 주치의샘과 다시 한 번 잘 상의하여 설명을 들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