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중에도 발치하는 경우가 있나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20년 전
제가 지금 교정중인데요 벌써 9개월차이거든요. 윗니는 다 펴진상태인데요 펴져가면서 이 전체가 앞으로 돌출된 상태가 되었어요. 그런데 이제서야 선생님께서 자리 공간이 없다고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구... 의사선생님께서 이제서야 진단 다시 내려보고 이를 발치해야한다고 하네요. 제가 앞니 옆에 양쪽이가 앞으로 조금나와서 교정을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그때 진단했을때는 이를 발치안해도 교정이 가능하다고 하고 1년 반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진단을 다시 내려보고 이를 발치해야한다니요 이런경우도 있다고 참 답답하고 막막해요.이런경우가 있는지 또 이런경우일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싶어요. 기간도 2년이조금넘게 걸린다네요.. 정말 걱정이예요... 정말 교정치과를 잘못간것인지 지금 치과를 옮기면 다시 첨부터 다시 해야하는지 정말 궁금해요 빠른답변 부탁드려요,병원을 잘 못 선택해서 이런 고생을 하는지 발치하게되면 비용도 더 들고 몸도힘들고 시간도 더 늦춰지는데 이럴때 의사선생님께 어떻게 해야하나요?
  • 철사맨
    20년 전
    가끔 이런 경우도 있답니다. 처음에 정확한 진단이 안됬을 수도 있지만 치아의 이동이 처음의 예상과는 달리 일어날 수도 있겠지요... 어떤 경우는 안뽑을 치아를 뽑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턱관절 문제가 있던 환자가 교정치료하면서 턱이 뒤로 들어가게 되는 경우도 있구요... 제 생각에는 지금 병원에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병원으로 옮기면 비용도 더 들어가지만 치료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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