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pta를 하구 어느정도 상악이 벌어져서 아랫니 브라켓을 달았는데요..
제가 상악이 많이 좁아서 많이 늘렸거든요?
앞니가 거의 0.5센타는 벌어져서 라면먹을때마가 끼여서 안나올정도가 됐는데..
의사선생님이 고만 다 벌어졌다구..
그만돌리라고 한뒤부터 앞니 벌어진게 좁아져서 예전처럼 딱붙어 버렸어요..
선생님이 분명히 벌어진건 교정하면서 이쁘게 좁혀준다고했는데.
전 자연히 지가 알아서 좁아져 버린거있져..ㅠㅠ
원래 이런건가요?
돌리진 않아도 pta를 제거하지않아서 좁아지진 않을텐데..
왜이런건지원..
제가 상악이 많이 좁아서 많이 늘렸거든요?
앞니가 거의 0.5센타는 벌어져서 라면먹을때마가 끼여서 안나올정도가 됐는데..
의사선생님이 고만 다 벌어졌다구..
그만돌리라고 한뒤부터 앞니 벌어진게 좁아져서 예전처럼 딱붙어 버렸어요..
선생님이 분명히 벌어진건 교정하면서 이쁘게 좁혀준다고했는데.
전 자연히 지가 알아서 좁아져 버린거있져..ㅠㅠ
원래 이런건가요?
돌리진 않아도 pta를 제거하지않아서 좁아지진 않을텐데..
왜이런건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