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교정에대해서..
참고로, 제가 부정교합입니다. 소위 주걱턱...
전 중학교쯤부터 아랫니가 윗니보다 더 나온걸 느꼈는데요, 참고로 저희 집에선
저만 부정교합입니다.
근데, 제 아들(7세)이 부정교합이네요...흑흑...
지금 전 제 컴플렉스땜에 결혼직전에 교정치료를 받기 시작,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요, 참고로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제게 수술을 권하셨는데, 제 모친이 죽어두 안된다구 해서..쩝... 결국, 조금 어거지루 교정하고 있구요, 거의 10년이 다 되어간답니다. 몇년전부터는 출산후 육아땜에 먼거리에 있는 병원을 다니기 힘들어서 장치물을 빼달라구 아무리 말씀드려두 안된다고 하셔서 지금까지 달고 있구요,
저희 선생님이 제 아들을 보시구선, '이구..엄마 닮아서 너두 큰일이다..' 그럼써
아이 기를 죽이십니다. 참고로, 제가 다니는 병원은 내외간에 다 교정전문의신데요,
남자선생님은 실리위주신거 같구요, 여자선생님은 환자위주신듯...
남자선생님은 제 아들이 5살때부터 교정얘기를 하셨구요, 여자선생님은 그냥 지켜보자구.. 아이들이 스트레스가 넘 많다구..차라리 다 큰 다음에 수술을 해주라고 하십니다.. 요즘...제가 무척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저처럼 아랫턱을 내미는 버릇이 있구..허리두 구부정하게 있구... 저두 어릴때 그랬거든요.. 전 아무래두 후천적 부정교합같은데..어떻게 제 아이에게 유전이 된것 같아요..아빠는 아닌데..쩝.. 전 구미에 살고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대구입니다. 아이를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교정을 해야할지, 구미에 있는 병원에서 해야할지.. 무턱대구 아무병원이나 가서 할려니... 분명 저를 보는 분들은 제 병원선생님처럼, 무턱대구 제 아이에게 유전을 얘기하시면서 교정을 말씀하실텐데..사실 전 그게 두렵구요.
현재 아랫니 4개 갈구, 아랫영구어금니2개, 윗영구어금니1개가 나오고 있답니다.
왠지.... 맘같아선 지금쯤 하면 정말 좋을까..하는 생각두 들구요, 자기는 왜이렇냐구 묻는 아이에게 전, 윗턱이 덜 자라서 그렇다고..그건 의사선생님이 도와주실수 있는거라고 얘기를 했답니다. 얼마전 유치원에서 보건소에서 구강검진을 받았는데요, 부정교합이라고, 적절한 치료를 하라고 담임에게 보건소담당의가 당부를 하였나봐요... 그래서...요즘 더욱 고민이 됩니다. 정말 지금해야 하는지..늦으면
아이에게 더 힘든건지... 지금부터 하게되면 얼마나 해야하는지... 저처럼 이렇게 장치물을 달아야 하는지... 만약, 늦게 하게되면 저처럼 장치물을 달아야 하는지..
사실, 이거..정말 힘든거잖아요..달고 지내는거...아프고...
말이 두서가 없네요... 정말 고민 많이하는 애엄마입니다..
애기아빠는 상관없다구..남자는 괜찮다고 그러는데..사실 전 절 닮은 아이가
넘 속상하게 다가옵니다.. 남편은 되려, 자기가 저의 반대처럼 생긴 외모라,
되려 남자는 저처럼 주걱턱이 더 남성스럽다구 우스게소리를 합니다.
넘 귀엽구 예쁜 울 아들...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고, 활달한 성격인데..
나중에 컴플렉스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적절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가장 적절한 시기를, 그리고, 구미지역에 권하고 싶으신 치과가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참, 비용과 기간두...
넘 많은 걸 원하나요...? 죄송합니다...
전 중학교쯤부터 아랫니가 윗니보다 더 나온걸 느꼈는데요, 참고로 저희 집에선
저만 부정교합입니다.
근데, 제 아들(7세)이 부정교합이네요...흑흑...
지금 전 제 컴플렉스땜에 결혼직전에 교정치료를 받기 시작,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요, 참고로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제게 수술을 권하셨는데, 제 모친이 죽어두 안된다구 해서..쩝... 결국, 조금 어거지루 교정하고 있구요, 거의 10년이 다 되어간답니다. 몇년전부터는 출산후 육아땜에 먼거리에 있는 병원을 다니기 힘들어서 장치물을 빼달라구 아무리 말씀드려두 안된다고 하셔서 지금까지 달고 있구요,
저희 선생님이 제 아들을 보시구선, '이구..엄마 닮아서 너두 큰일이다..' 그럼써
아이 기를 죽이십니다. 참고로, 제가 다니는 병원은 내외간에 다 교정전문의신데요,
남자선생님은 실리위주신거 같구요, 여자선생님은 환자위주신듯...
남자선생님은 제 아들이 5살때부터 교정얘기를 하셨구요, 여자선생님은 그냥 지켜보자구.. 아이들이 스트레스가 넘 많다구..차라리 다 큰 다음에 수술을 해주라고 하십니다.. 요즘...제가 무척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저처럼 아랫턱을 내미는 버릇이 있구..허리두 구부정하게 있구... 저두 어릴때 그랬거든요.. 전 아무래두 후천적 부정교합같은데..어떻게 제 아이에게 유전이 된것 같아요..아빠는 아닌데..쩝.. 전 구미에 살고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대구입니다. 아이를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교정을 해야할지, 구미에 있는 병원에서 해야할지.. 무턱대구 아무병원이나 가서 할려니... 분명 저를 보는 분들은 제 병원선생님처럼, 무턱대구 제 아이에게 유전을 얘기하시면서 교정을 말씀하실텐데..사실 전 그게 두렵구요.
현재 아랫니 4개 갈구, 아랫영구어금니2개, 윗영구어금니1개가 나오고 있답니다.
왠지.... 맘같아선 지금쯤 하면 정말 좋을까..하는 생각두 들구요, 자기는 왜이렇냐구 묻는 아이에게 전, 윗턱이 덜 자라서 그렇다고..그건 의사선생님이 도와주실수 있는거라고 얘기를 했답니다. 얼마전 유치원에서 보건소에서 구강검진을 받았는데요, 부정교합이라고, 적절한 치료를 하라고 담임에게 보건소담당의가 당부를 하였나봐요... 그래서...요즘 더욱 고민이 됩니다. 정말 지금해야 하는지..늦으면
아이에게 더 힘든건지... 지금부터 하게되면 얼마나 해야하는지... 저처럼 이렇게 장치물을 달아야 하는지... 만약, 늦게 하게되면 저처럼 장치물을 달아야 하는지..
사실, 이거..정말 힘든거잖아요..달고 지내는거...아프고...
말이 두서가 없네요... 정말 고민 많이하는 애엄마입니다..
애기아빠는 상관없다구..남자는 괜찮다고 그러는데..사실 전 절 닮은 아이가
넘 속상하게 다가옵니다.. 남편은 되려, 자기가 저의 반대처럼 생긴 외모라,
되려 남자는 저처럼 주걱턱이 더 남성스럽다구 우스게소리를 합니다.
넘 귀엽구 예쁜 울 아들...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고, 활달한 성격인데..
나중에 컴플렉스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적절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가장 적절한 시기를, 그리고, 구미지역에 권하고 싶으신 치과가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참, 비용과 기간두...
넘 많은 걸 원하나요...?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