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작과 이것저것...
안녕하세요~
이번주부터 철사맨님과 함께 교정의 세계로 들어갔는데요
일단 이틀전에 윗쪽 철사까지걸고 아래는 2주후쯤부터?? 시작하는데요
기억하시는지...^^;
쭈욱 글들 훑어봤는데 생각보다 설측하시는 분들 많지 않으신듯 하네요
학생 신분이었다면 콤비를 선택했을텐데 취업과 면접이라는 중요한 부분과 언젠가라도 꼭 하고싶은 교정 하루라도 빨리하자는 생각과의 딜레마(?)속에서 어쩔수없이(?)
아래위 모두 설측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근데 보니깐 약쪽모두 설측을 하면 거의 죽음을 각오해야한다는 말도 보이고...
발음 장애 문제가 가장 심각하게 보이는듯하네요...
아픈거야 죽어라 참으면 설마 죽기까지 하겠습니까만은..^^;
발음의 문제가 꽤 많은부분 신경이 쓰이네요
지금 윗쪽만 했음에도 발음자체가 제대로 안되는데 아랫니까지 한다면....
오히려 면접등에서 외관상 마이너스요인이 조금이나마 될까봐 설측을 선택했는데 심각한 발음장애로 더 큰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 두려움(?)도 들고요..
어차피 장치도 다 나왔을테니 바꾸지도 못할테고 그냥 막연하게 발음이 누구나 이상하게 느낄정도로 회복이 안된다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막연한 글 한번 써봅니다.
아래까지 장치한 후에 정말 피나게 연습하면 일반인에 가깝게 발음할수 있을까요?? 물론 사람에따라 다르겠지만요~~
수고하세요~!!
8월에 뵙겠습니다!!
이번주부터 철사맨님과 함께 교정의 세계로 들어갔는데요
일단 이틀전에 윗쪽 철사까지걸고 아래는 2주후쯤부터?? 시작하는데요
기억하시는지...^^;
쭈욱 글들 훑어봤는데 생각보다 설측하시는 분들 많지 않으신듯 하네요
학생 신분이었다면 콤비를 선택했을텐데 취업과 면접이라는 중요한 부분과 언젠가라도 꼭 하고싶은 교정 하루라도 빨리하자는 생각과의 딜레마(?)속에서 어쩔수없이(?)
아래위 모두 설측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근데 보니깐 약쪽모두 설측을 하면 거의 죽음을 각오해야한다는 말도 보이고...
발음 장애 문제가 가장 심각하게 보이는듯하네요...
아픈거야 죽어라 참으면 설마 죽기까지 하겠습니까만은..^^;
발음의 문제가 꽤 많은부분 신경이 쓰이네요
지금 윗쪽만 했음에도 발음자체가 제대로 안되는데 아랫니까지 한다면....
오히려 면접등에서 외관상 마이너스요인이 조금이나마 될까봐 설측을 선택했는데 심각한 발음장애로 더 큰 마이너스가 되지 않을까 두려움(?)도 들고요..
어차피 장치도 다 나왔을테니 바꾸지도 못할테고 그냥 막연하게 발음이 누구나 이상하게 느낄정도로 회복이 안된다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막연한 글 한번 써봅니다.
아래까지 장치한 후에 정말 피나게 연습하면 일반인에 가깝게 발음할수 있을까요?? 물론 사람에따라 다르겠지만요~~
수고하세요~!!
8월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