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안면 기형이었습니다.얼굴 중 눈양쪽이 크기가 조금 차이가 나고, 입술이 웃을때와 울때 입을 벌릴때 한쪽으로 처지는 이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치아와 턱은 이상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라면서 더 차이가 나는 것인지 아니면 지금 현재상태로 자라는 건지 알고싶습니다. 병원중에 얼굴형태를 검사하는 병원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네... 아마도 반안면 왜소증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자라면서 더 심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18세 이후에 교정치료와 턱수술을 함께 해주게 됩니다. 만약 너무 심하다면 때로는 눈과 눈주변 뼈를 올려주는 수술까지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의 최고 권위자이신 서울대의 정필훈 교수님께 수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구요...얼굴의 형태는 교정전문 병원이나 구강외과 전문 병원에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