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혀로 이를 미는 버릇 고치는 방법
20년 전
이사모에서 추천하는 치과에 가서 자세한 진단을 받았습니다.

개방교합이었고

저 스스로도 느꼈지만 혀로 이를 미는 버릇이 한몫했다고 하시더군요.

스스로 알아도 다른 일에 집중하거나 무의식 중이나 자는 중에는 항상 그러니

어찌 방법이 없을까요.

혀로 천장을 차는거 말고....(이건 치과에서 말씀해주셨지만 조용한 사무실에서 뜬금없이 혀를 차는 것도 한두번이라...)

혹시 혀가 보통사람보다 길어서 그럴 수도 있을까요?

이럴경우 애써 교정한 후에 또 재발할까 걱정도 되고
(총 4개 발치 교정인데 입안 공간도 더 작아지면 혀를 늘 의식하고 꾸겨넣고 있어야 할까봐...;;;)

혹시라도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여 문의 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댓글이 없습니다.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