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어 씌웠다고 해야하나... 명칭을 몰라서^^:;;
20년 전
제가 10살 때 윗니 두번째 치아 하나가 양옆으로 썩어 들어가서

그 치아는 작게 간다음 치아모양과 비슷한걸로 씌워놨어요 (현재 23임돠)

의사쌤 말로는 10년 후쯤에 갈아라고 했는데요.. 제가 아직 안했습니다 ㅡ.ㅡ;;;

잇몸이랑 그 씌워 놓은거랑 틈이 벌어져서 좀 까맣게 보여요

잇몸도 약간 그렇기도 하구요...

지금은 치아교정 1년 6개월 쯤 됐구요...

지금 교정 담당 쌤께선 교정이 끝나고 나서 다른 치과에서 치료하고 오면 된다고
하는데요...

그 치아하구 첫번째 치아 사이에 블랙트라이앵글이 좀 심하거든요

만약에 나중에 그 부분을 새로 간다면

지금의 모양 그대로 해야하나요? 아님 조금 다르게 해서 트라이앵글을 좀
줄여볼 수 있을까요...??

그리구요 블랙트라이앵글이 윗니 아랫니 좀 심한편인데...

물로 가글할때, 틈새사이로 물이 왔다갔따하거든요...

보기싫긴하지만 걍 이대로 살까 하는데...

나중에 다른 질병이 생길 수 있나요??

이가 더 잘썩거나
더 잘 시린다거나.. 그런거요...



  • 철사맨
    20년 전
    블랙트라이앵글은 치아를 약간 갈아서 작게한다음 다시 그공간을 닫으면 많이없어집니다. 따라서 새로 치아를 할 때 아래쪽은 뚱뚱하게 만들면 줄일 수 있고 다른 치아도 약간씩 갈아서 붇이면 괜찮습니다. 기능적으로는 블랙트라이앵글은 잇솔질이 잘 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잇몸에는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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