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한지는 4년 된것 같아요..
20년 전
26에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교정 끝내고 유지기로 지낸지 1년이 넘었습니다.2년이 되어갑니다.
첨 교정을 시작한건 윗잇몸이 돌출된 느낌이 있고 아래턱이 약간 들어가 보여서 이쁜 입쁜입모양을 원해서 교정을 시작하였습니다.치야 교합상태는 무척좋았었습니다.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상담이라도 해보자싶어 병원을 찾았었습니다.
첨 의사선생님이 교정을 하게되면 몰라보게 이뻐질꺼라고 하시는 말에..더욱 큰 기대를 가지고 교정을 했었더랬죠..
이 4개를 뽑고 교정을 했는데..하면서 아랫니는 정상적으로 들어가는데 윗니는 튀어나온 잇몸은 그대로이고 이만 들어가는거예요..옹니가 되려는것처럼..
첨 의사선생님은 잇몸뼈가 쉽게 안들어간다며 서서히 들어갈거라고 하시더라구요..
2년이 지날때쯤 교정은 다끝나가고 이를 뺀 부분도 거의 빼꿔져 갔지만 윗잇몸은 그대로고 이만 꺽여서 들어가더라구요..
의사선생님께 잇몸이 안들어갔다면서 윗니를 더 넣어달라고했습니다.
몇달 교정기간은 더 연장되었습니다.
몇달후  의사선생님은더이상 넣을 공간도 없다며 지금 치열 상태나 입모양은 정말 이쁘다며 교정을 끝냈습니다
튀어나온 잇몸은 그자리에 있고 윗니는 옹니로 변신되었고 아랫니는 너무들어가서 무턱처럼 보입니다. 잇몸은 튀어나와있고 턱은 들어가 있으니 측면에서 얼굴형을 보면 반구형이라고 하면될듯..ㅠㅠ
입 모양이 이상하다는 말을 하니 선생님은 유지기를 하면서 잇몸은 서서히 조금 들어갈거라더군요..
3년 넘게 치료하러 다니던 치과인데 더이상 큰소리 내기도 뭐해서 그냥 유지기로 관리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지금은 주변에서 말들이 많습니다. 돈아깝게 왜했냐면서..하고나서 턱주변이 더 이상하다네요..심지어 어떤사람은 윗니가 툭튀어나와 보이니 아직 윗니는 교정하냐더군요..ㅜㅜ
그런말 들을때마다..거울볼때마다 넘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병원에가서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해야할지..

다시 고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이뿐옆모습
    20년 전
    아웅...어쨰요....ㅠ.ㅠ
  • 튼실이
    20년 전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교정 후 얼굴 더 이상해졌다는 얘기 들어서 그 때마다 속상했는데, 그냥 맘 접었어요. 그간의 고통이나 돈들어간 거나 뭐 생각하면 맘상하시겠지만, 일단 넘 그쪽으로 맘쓰지마시구요, 제 얘기 들리실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일이건 100% 좋은 것도 100% 나쁜 것도 없는 것 같아요. 나쁘다고 생각되는 와중에도 좋은 점을 찾을 수 있지않나 싶네요...
  • 철사맨
    20년 전
    무턱이신가보네요... 이런 경우라면 사실은 수술에 의한 교정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교정치료 시에 뿌리가 뒤로 들어가도록 신경을 쓰면서 교정치료를 해도 잇몸이 어느정도 들어갑니다.... 지금 교정치료가 끝난 상태에서는 별 방법을 없고 아마도 지금이라도 교정치료를 해서 고치는 방법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26에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교정 끝내고 유지기로 지낸지 1년이 넘었습니다.2년이 되어갑니다.
    >첨 교정을 시작한건 윗잇몸이 돌출된 느낌이 있고 아래턱이 약간 들어가 보여서 이쁜 입쁜입모양을 원해서 교정을 시작하였습니다.치야 교합상태는 무척좋았었습니다.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상담이라도 해보자싶어 병원을 찾았었습니다.
    >첨 의사선생님이 교정을 하게되면 몰라보게 이뻐질꺼라고 하시는 말에..더욱 큰 기대를 가지고 교정을 했었더랬죠..
    >이 4개를 뽑고 교정을 했는데..하면서 아랫니는 정상적으로 들어가는데 윗니는 튀어나온 잇몸은 그대로이고 이만 들어가는거예요..옹니가 되려는것처럼..
    >첨 의사선생님은 잇몸뼈가 쉽게 안들어간다며 서서히 들어갈거라고 하시더라구요..
    >2년이 지날때쯤 교정은 다끝나가고 이를 뺀 부분도 거의 빼꿔져 갔지만 윗잇몸은 그대로고 이만 꺽여서 들어가더라구요..
    >의사선생님께 잇몸이 안들어갔다면서 윗니를 더 넣어달라고했습니다.
    >몇달 교정기간은 더 연장되었습니다.
    >몇달후  의사선생님은더이상 넣을 공간도 없다며 지금 치열 상태나 입모양은 정말 이쁘다며 교정을 끝냈습니다
    >튀어나온 잇몸은 그자리에 있고 윗니는 옹니로 변신되었고 아랫니는 너무들어가서 무턱처럼 보입니다. 잇몸은 튀어나와있고 턱은 들어가 있으니 측면에서 얼굴형을 보면 반구형이라고 하면될듯..ㅠㅠ
    >입 모양이 이상하다는 말을 하니 선생님은 유지기를 하면서 잇몸은 서서히 조금 들어갈거라더군요..
    >3년 넘게 치료하러 다니던 치과인데 더이상 큰소리 내기도 뭐해서 그냥 유지기로 관리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
    >지금은 주변에서 말들이 많습니다. 돈아깝게 왜했냐면서..하고나서 턱주변이 더 이상하다네요..심지어 어떤사람은 윗니가 툭튀어나와 보이니 아직 윗니는 교정하냐더군요..ㅜㅜ
    >그런말 들을때마다..거울볼때마다 넘 스트레스 받습니다.
    >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병원에가서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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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고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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