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하고 싶은데...
전 27살 직장다니고 있는 여성입니다.
맨 윗앞니 두개가 토끼이빨처럼 나와 있거든요.
보기 싫은 정도는 아닌데, 앞니가 안 보이게 입을
꼭 다물려면 어금니를 꽉 물어야 하는 정도;
제가 교정을 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닌지...
그리고 이랑 잇몸이 좀 많이 약한 편이거든요.
그런데 억지로 교정을 하다가 교정 끝나고 나서
잇몸이나 나머지 치아마저 더 나빠지는 건 아닌지,
(게다가 아는 분은 교정 끝나고 몇 년 뒤
다시 한쪽 이빨이 나오는 부작용을 겪고 있어서;)
저 같은 경우는 앞니 두 개가 나온 걸 빼면
나머지 치아는 다 고른 편인데...
막상 하려니 겁도 많이 나고요.
이번 토요일에 교정 상담을 받으러 가기는 했는데...
그래도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어서 살짝 여쭤봅니다.
맨 윗앞니 두개가 토끼이빨처럼 나와 있거든요.
보기 싫은 정도는 아닌데, 앞니가 안 보이게 입을
꼭 다물려면 어금니를 꽉 물어야 하는 정도;
제가 교정을 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닌지...
그리고 이랑 잇몸이 좀 많이 약한 편이거든요.
그런데 억지로 교정을 하다가 교정 끝나고 나서
잇몸이나 나머지 치아마저 더 나빠지는 건 아닌지,
(게다가 아는 분은 교정 끝나고 몇 년 뒤
다시 한쪽 이빨이 나오는 부작용을 겪고 있어서;)
저 같은 경우는 앞니 두 개가 나온 걸 빼면
나머지 치아는 다 고른 편인데...
막상 하려니 겁도 많이 나고요.
이번 토요일에 교정 상담을 받으러 가기는 했는데...
그래도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어서 살짝 여쭤봅니다.


보이는 부분만 움직여서 나중에 벌어지거나 하는 재발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너무 오래 치료를 하거나 해서 뿌리가 약해진 경우도 있고요... 지금도 그럴 수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장치나 기술이 엄청나게 개선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교정전문 병원의 선택도 치료의 질에 중요한 요소겠지요. 여기 나온 전문 병원의
선생님들은 모두 훌륭한 기술을 가진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전 27살 직장다니고 있는 여성입니다.
>맨 윗앞니 두개가 토끼이빨처럼 나와 있거든요.
>보기 싫은 정도는 아닌데, 앞니가 안 보이게 입을
>꼭 다물려면 어금니를 꽉 물어야 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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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교정을 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닌지...
>그리고 이랑 잇몸이 좀 많이 약한 편이거든요.
>그런데 억지로 교정을 하다가 교정 끝나고 나서
>잇몸이나 나머지 치아마저 더 나빠지는 건 아닌지,
>(게다가 아는 분은 교정 끝나고 몇 년 뒤
>다시 한쪽 이빨이 나오는 부작용을 겪고 있어서;)
>저 같은 경우는 앞니 두 개가 나온 걸 빼면
>나머지 치아는 다 고른 편인데...
>막상 하려니 겁도 많이 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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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요일에 교정 상담을 받으러 가기는 했는데...
>그래도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어서 살짝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