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이 되어서요..
안녕하세요?
늘 건강하세요..
전 35세의 주부입니다.
나이도 많고 이상태도 특이한 경우라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전 교정한지 8일정도 됐구요.
지금 상태는 내일 아랫쪽 어금니 브라켓을 붙이러 갑니다.
윗니는 2개 발치해야하고 아랫니는 발치안하고 그냥 교정한다고
그러시네요.치아수가 적다고 하시면서요.
제가 궁금한건 제가 앞니 2개가 사고로 부러져서 사기로 덮어 씌었거든요.
17년전에요.고교시절에..
제 이를 좀 깍은후에 덮은 상태입니다..
신경치료도 돼 있는상태구요.
그래서 교정을 할수 없다고 포기하고 있다가..
얼마전 병원에 가서 사진도 찍고 했었는데요..
의사선생님께서 한번 해보시자고 하셨거든요..
그분을 못 믿어서라기보담..
넘 불안해서요..
제가 무모한 교정을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정말 교정이 가능한지요?
권순용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걱정으로 요즘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명쾌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전 35세의 주부입니다.
나이도 많고 이상태도 특이한 경우라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전 교정한지 8일정도 됐구요.
지금 상태는 내일 아랫쪽 어금니 브라켓을 붙이러 갑니다.
윗니는 2개 발치해야하고 아랫니는 발치안하고 그냥 교정한다고
그러시네요.치아수가 적다고 하시면서요.
제가 궁금한건 제가 앞니 2개가 사고로 부러져서 사기로 덮어 씌었거든요.
17년전에요.고교시절에..
제 이를 좀 깍은후에 덮은 상태입니다..
신경치료도 돼 있는상태구요.
그래서 교정을 할수 없다고 포기하고 있다가..
얼마전 병원에 가서 사진도 찍고 했었는데요..
의사선생님께서 한번 해보시자고 하셨거든요..
그분을 못 믿어서라기보담..
넘 불안해서요..
제가 무모한 교정을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정말 교정이 가능한지요?
권순용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걱정으로 요즘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명쾌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