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닝과 철사의 차이점
20년 전
안녕하세요
교정한지 1주일 되는데요 저는 브라켓과와이어 사이에 오닝(고무줄)로만 고정을 했네요. 여기에 올린 사진을 보니 철사로 고정한분들이 더 많이 있는것같은데 어떤 차이점이있는지...
저는 돌출입때문에 교정을하고있는데요 스크류은 언제하는지
저는  지금 미국에서 교정을 하고있는데  한국이 더 정밀하게 하는것같아요
여기 미국은 세라믹이 그렇게 보편화 되지도 않고
의사샘님 께서는  뭐스크류.. 언급도 안하시고
칫솔하는방법도 안가르쳐주시고...
하여튼 이사이트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데
스크류가 미국에도있겠죠?
없으면 교정만으로 많이 안들어간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감사합니다.
  • 어릴땐이뻣찌
    20년 전
    오링은요, 뭐 마찰은 줄인다고 하던데,, 자세한건 잘모르겠구요
    교정 처음에는 철사로하구, 어느정도 지나면 오링으로 마찰을
    줄여서 이가 덜움직이게한대나,,? 대충 이렇게알고있어요,,,,;
    치과기술은 한국이 더좋은것같아요~ 그곳에도 스크류가있겠지만
    별로 사용할것같진않네요,,;; 한국이 더 보편화된것같아요.
  • 철사맨
    20년 전
    오링은 치아를 그자리에 유지하거나 회전된 치아를 돌릴 때 사용합니다. 앞니를 뒤로 넣을 때는 어금니 부에는 오링을 해주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마찰이 강해서 미끌어져 들어가지 못하거든요. 철사로 걸어주면 마찰이 적기 때문에 미끌어져 들어갑니다. 앞니 부위는 보이는 부위라서 투명한 오링이 더 좋지요. 미국에서는 스크류는 매우 드문 경우에만 사용합니다. 스크류를 이용한 교정은 대한민국이 가장 발달해 있습니다. 미국에는 대신 머리에 쓰는 헤드기어를 많이 사용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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