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야할지...
2003년부터 교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72년생)
초등학교 때 어금니를 빼고 치과가는 게 싫어 빠진 자리에 이를 안해 넣었더니 기울어졌어요.
상담을 했는데 이런 건 간단해서 1년 정도면 끝난다고 하시더군요.
우선 아랫니를 하고 윗니는 조금 나왔으니 중간쯤 아랫니 상태를 봐서 시작하자고 하셨지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엄청 아프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2달정도만 아프고 3주에 한번 정기치료를 받는데도 별로 당기지가 않더라고요.
윗니도 거의 6개월이 넘어가도 아무말 없길래 윗니는 안해주시냐고 하니까 빠진 이 윗니가 내려와서 그것만 올려주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윗니 전체적으로 아랫니를 많이 덮어서 좀 집어넣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윗니를 올리면서인지 그 옆의 송곳니가 제 생각에 앞으로 더 튀어나온 것 같았어요.
엄마랑 친구들도 너 덧니가 그렇게 나왔었니? 하며 물어보고요.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원래 그랬었다며 송곳니 하나 연결해서 달아주시고,,,
1년 반이 다가와도 기미가 안보여서 언제 끝나는 거냐고 여쭤 보니까 다음주에 대답해 주신다고 하고 해서 갔어요. 그때 부터는 이가 좀 당기는 것 같더니(왠지 느낌인지 빨리 모아져버린 것 같았어요) 한 달만에 이제 곧 아래는 떼어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지난주에 아랫니 뗄거라고 하시며 윗니도 펼까요? 하시는 거예요.
티는 안냈지만 굉장히 기분나쁘더라구요. 지금도 그렇구요.
그러면 이제 윗니 시작해야하고 아랫니는 떼고 시간과 돈이 이중으로 드는 거잖아요.
암튼 속상해서 윗니 한다고 해야할지 돈낸 게 좀 아까워서 하지 말아야 할지 따져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위 송곳니는 아직도 많이 나온 그 상태대로예요(4개월이 넘어가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속상해요, 왠지 속은 것 같아서요.
초등학교 때 어금니를 빼고 치과가는 게 싫어 빠진 자리에 이를 안해 넣었더니 기울어졌어요.
상담을 했는데 이런 건 간단해서 1년 정도면 끝난다고 하시더군요.
우선 아랫니를 하고 윗니는 조금 나왔으니 중간쯤 아랫니 상태를 봐서 시작하자고 하셨지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엄청 아프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2달정도만 아프고 3주에 한번 정기치료를 받는데도 별로 당기지가 않더라고요.
윗니도 거의 6개월이 넘어가도 아무말 없길래 윗니는 안해주시냐고 하니까 빠진 이 윗니가 내려와서 그것만 올려주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윗니 전체적으로 아랫니를 많이 덮어서 좀 집어넣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윗니를 올리면서인지 그 옆의 송곳니가 제 생각에 앞으로 더 튀어나온 것 같았어요.
엄마랑 친구들도 너 덧니가 그렇게 나왔었니? 하며 물어보고요.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원래 그랬었다며 송곳니 하나 연결해서 달아주시고,,,
1년 반이 다가와도 기미가 안보여서 언제 끝나는 거냐고 여쭤 보니까 다음주에 대답해 주신다고 하고 해서 갔어요. 그때 부터는 이가 좀 당기는 것 같더니(왠지 느낌인지 빨리 모아져버린 것 같았어요) 한 달만에 이제 곧 아래는 떼어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지난주에 아랫니 뗄거라고 하시며 윗니도 펼까요? 하시는 거예요.
티는 안냈지만 굉장히 기분나쁘더라구요. 지금도 그렇구요.
그러면 이제 윗니 시작해야하고 아랫니는 떼고 시간과 돈이 이중으로 드는 거잖아요.
암튼 속상해서 윗니 한다고 해야할지 돈낸 게 좀 아까워서 하지 말아야 할지 따져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위 송곳니는 아직도 많이 나온 그 상태대로예요(4개월이 넘어가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속상해요, 왠지 속은 것 같아서요.


>2003년부터 교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72년생)
>초등학교 때 어금니를 빼고 치과가는 게 싫어 빠진 자리에 이를 안해 넣었더니 기울어졌어요.
>
>상담을 했는데 이런 건 간단해서 1년 정도면 끝난다고 하시더군요.
>우선 아랫니를 하고 윗니는 조금 나왔으니 중간쯤 아랫니 상태를 봐서 시작하자고 하셨지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은 엄청 아프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2달정도만 아프고 3주에 한번 정기치료를 받는데도 별로 당기지가 않더라고요.
>윗니도 거의 6개월이 넘어가도 아무말 없길래 윗니는 안해주시냐고 하니까 빠진 이 윗니가 내려와서 그것만 올려주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윗니 전체적으로 아랫니를 많이 덮어서 좀 집어넣어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
>그런데 윗니를 올리면서인지 그 옆의 송곳니가 제 생각에 앞으로 더 튀어나온 것 같았어요.
>엄마랑 친구들도 너 덧니가 그렇게 나왔었니? 하며 물어보고요.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원래 그랬었다며 송곳니 하나 연결해서 달아주시고,,,
>
>1년 반이 다가와도 기미가 안보여서 언제 끝나는 거냐고 여쭤 보니까 다음주에 대답해 주신다고 하고 해서 갔어요. 그때 부터는 이가 좀 당기는 것 같더니(왠지 느낌인지 빨리 모아져버린 것 같았어요) 한 달만에 이제 곧 아래는 떼어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
>그런데 지난주에 아랫니 뗄거라고 하시며 윗니도 펼까요? 하시는 거예요.
>티는 안냈지만 굉장히 기분나쁘더라구요. 지금도 그렇구요.
>그러면 이제 윗니 시작해야하고 아랫니는 떼고 시간과 돈이 이중으로 드는 거잖아요.
>암튼 속상해서 윗니 한다고 해야할지 돈낸 게 좀 아까워서 하지 말아야 할지 따져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위 송곳니는 아직도 많이 나온 그 상태대로예요(4개월이 넘어가는데...)
>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속상해요, 왠지 속은 것 같아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