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여
20년 전
저는 교정한지 1년4개월 정도 됐는데여 아랫니 가운데 세개가 ///이런식으로 약간 고르지 못해여 윗니도 아직 약간 먼듯해여 근데 아랫니는 지금 몇달 동안 조여주지도 않으세여 그리고 궁금한건여 치아 윗니들 밑부분이ㅡ이렇게 일자여야하는데 약간씩 깨졌어여 심하진 않구여 모양도 안예쁜데 그걸 갈아달라고 몇번 그랬더니 약간 짜증?섞인 말투로 그건 아직 할단계가 아니라고 하시면서 나중에 해준다고 그러시구여 대문이가 한쪽이 약간~아주아주 약간 으로 나왓는데여 저는 그게 거슬러여 그이를 안으로 약간 넣을수는 없을까여? 교정전에는 안그랬거든여 그것역시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치아가 크기가 다르고 원래 그랬다고 황당했어여 니 이가 그렇게 생길걸 어쩌냐고 역시나 신경질적인말투였어여 기분 진짜 나빴어여 좀 꼬치꼬치 물어본다고 신
경질을 내다니...괜히 잘못했다간 이쁘게 교정안해줄까봐서 걱정이에여 그래서 여기
에라도 궁금증을 올려여 답변부탁드릴께여 넘 길어서 죄송해여...
  • confidence
    20년 전
    하하,
    신경질 내는 의사샘들 정말 많습니다.
    저두 교정 거의 끝내고 있는데 그동안 의사랑 어찌나 신경질났는지요.
    뭐 물어보면 대체 별 이상한 사람 다보겠네, 왜 자꾸 물어본데? 하면서
    이상한 눈빛으로 째려보거나,
    어쩔땐 말문 열기도 전부터 분위기 이상하게 조성하거나,
    어쩔땐 이런저런거 물어보는거 안들을려고 괜히 마무리 누구한테 맡기고 딴환자한테 가거나,
    내가 너무 참을성이 없다, 민감하다 등등 이렇다, 저렇다 라고 뭐라고 하거나,
    그래두요,
    교정 이상하게는못해줍니다.
    그니까, 교정중엔 그냥, 뭐 하나라도 이상하면 계속 물어본다는 식으로, 내가 계속 관찰할꺼야~하는 마음으로 하세요.
    신경질 내다가도 그게 어느정도 의사들도 자기자신의 행동에 적응이 되서
    나중엔 신경질 별로 안냅니다.
    그냥, 이 환자는 이러려니, 하고 하겠죠 뭘.
  • 돌연변이
    20년 전
    저는 의사샘보다는 간호사 언니들의 눈치 보느라 바쁩니다..
    저번에 장치 먹었다고 갈굼당하고서는...
    스켈링하는데 너무 팍팍해서 정말 고통시려 죽는줄 아랐어여 ㅡㅡ;
    저희가 돈 있는대로 다내고 하는대도..이런 대우는...참..ㅡㅡ;
    요기와서 화푸시고~ 걍 참으세욤ㅡㅜ;
  • 철사맨
    20년 전
    맨날 맨날 그렇게 물어보세요. 그럼 윗분 말씀대로 적응이 되실겁니다. 의료 소비자이신 환자분들도 권리를 주장할 이유가 충분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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