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것이 이상적인 치아와 이상적인 얼굴이다.
http://www.central28.com/clinic/tooth_s8.asp
저희 홈피에 가면 다 있지요^^
얼굴
정상적인 얼굴 모양은 전후방적으로 코밑의 위턱부분과 아래턱의 돌출이 없어야 하고, 코끝과 턱을 연결한 선에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근접해있거나 일치하여야 합니다. 또한 수직적으로는 이마에서 코아래까지의 거리와 여기서 턱끝까지의 거리가 1:1의 비율을 가져야 합니다. 교정치료에 의해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얼굴의 아랫부분에서 코밑점에서 입술사이까지의 거리와 여기서 턱끝까지의 거리는 1:2의 비율 이여야 합니다. 한편 좌우로는 얼굴의 정중선에 코의 정중선, 코끝, 양 입술의 중앙점 및 턱끝이 일치하여야 하고, 정중선에서 좌우측 얼굴의 끝까지 어느 부위에서나 동일한 거리여야 합니다.
아름다운 미소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치아와 입술의 관계는 다물었을 때 입술주변이 긴장되지 않아야 하고 치아가 보이지 않아야 자연스럽습니다. 그러나 미소를 지을 때에는 위치아가 4-6mm 가량 노출되어야 하고, 크게 웃을 때 잇몸이 2-5mm 정도 노출되는 것이 건강해 보입니다.
이러한 기준은 세월에 따라 약간씩은 변해 왔습니다. 남성적이리 만큼 분명한 턱선을 가진 여자 분들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은 과거 우리네 조상들은 생각지도 못했겠지요. 크게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노출되는 탤런트 김지호양이나, 약간 짧고 위로 말려 올라간 입술을 갖는 지나 거손양 역시 10년 전에 태어났다면 지금처럼 명성을 얻지 못했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어쨌든지 두 여우는 n세대의 아름다운 미소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이 n세대로만 구성된 것도 아니고, 또한 언제 다시 미인의 기준이 바뀔지도 모르므로 자신의 미소에 대해 너무 실망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턱뼈
세상 모든 일이 안의 문제라는 광고 카피가 아니더라도 얼굴을 구성하는 뼈가 제 위치와 크기를 가져야만 밖으로 드러난 입술과 코 등의 얼굴이 아름답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방사선 사진을 찍을 때 예쁘게 찍어달라는 짓궂은 환자도 종종 있지만 사실 흑백으로 현상되는 머리뼈와 얼굴뼈가 아름답지는 않겠지요. 그보다는 외부의 얼굴이 아름답기 위해 얼굴뼈의 위치와 비율이 올 바라야 합니다. 방사선사진을 분석하고 진단하는 것은 전문적인 영역이기 때에 간단하게만 언급하겠습니다. 얼굴에서와 마찬가지로 3차원적으로 조화로운 얼굴뼈의 관계를 가지려면 전후방적으로는 위턱이 아래턱보다는 약간 앞에 위치되어야 합니다. 수직적으로는 이 문세씨나 김 진수씨 처럼 너무 길거나 짧은 얼굴은 곤란하겠지요. 뒤쪽 얼굴과 앞쪽의 얼굴의 비율이 보통 65:100이 되어야 부담 없는 얼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좌우로도 역시 얼굴뼈의 중심선에 위턱뼈와 아래턱뼈가 일치하고 양쪽 얼굴의 끝까지의 길이가 동일하여야 삐뚤어지지 않은 얼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치아
치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림에서와 같이 위쪽 첫 번째 어금니가 아래쪽보다 약간 후방에 위치하는 것입니다. 또한 어느 치아에서도 삐뚤어짐이라던가 공간이 없어야 앞쪽 이에서의 관계가 아름답게 되며, 이 관계는 윗니가 아랫니보다 2-3mm 가량 전방에 위치하는 것입니다. 수직적으로는 윗니가 아랫니의 2-3mm 만을 덮는 것이 모양뿐만 아니라 기능 면에서도 옳은 관계가 됩니다. 그러나 치아는 턱뼈 내에 위치하므로 올바른 턱뼈관계를 가져야만 아름다운 치열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이상적인 얼굴 및 치열의 특징은 성장이 종료된 성인에서 주로 적용되는 것이고 성장중인 어린이에 있어서는 각 나이별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따라서 과도하게 정상에서 벗어난 경우가 아니라면 특정 나이에서 정상, 비정상을 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간의 비정상적인 턱뼈관계는 성장조절 장치에 의해 정상으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Fully 교정되어서, 치아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치아표본은 어떤 것인가요?
>인터넷에서 아무리 찾아봐도..자세히 딱! 하고 나와있는건 없네요.
>아님, 내가 못찾는건지도.
>
>교정 끝낼때,
>아랫니중에서요,
>앞 4이빨이 송곳니보다 낮아야하나요?
>아님,, 웃을때나 먹을때나 그냥 쉴때, 앞에서 두번째 아랫니가 앞에서두번째 윗니를 약간 터치해서 부딪혀야하는게 정상인가요?
>그대신, 앞니들은 서로 부딪히지 않고요.
>
>어쩔땐, 아랫이들을, 앞으로 쭉 뻗고 싶은데 왠지 막힌 기분이 들어서 답답..하고
>전체적으로 두개골과 비롯한 이마주변이 약간 신경쓰이게 스트레스쌓이는데요..?!
>아랫이들이 너무 높은건지,, 자꾸 교정과에선 괜찮다고 하는데말에여.
>답변 주심 감사합니다~~!!
>
저희 홈피에 가면 다 있지요^^
얼굴
정상적인 얼굴 모양은 전후방적으로 코밑의 위턱부분과 아래턱의 돌출이 없어야 하고, 코끝과 턱을 연결한 선에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근접해있거나 일치하여야 합니다. 또한 수직적으로는 이마에서 코아래까지의 거리와 여기서 턱끝까지의 거리가 1:1의 비율을 가져야 합니다. 교정치료에 의해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얼굴의 아랫부분에서 코밑점에서 입술사이까지의 거리와 여기서 턱끝까지의 거리는 1:2의 비율 이여야 합니다. 한편 좌우로는 얼굴의 정중선에 코의 정중선, 코끝, 양 입술의 중앙점 및 턱끝이 일치하여야 하고, 정중선에서 좌우측 얼굴의 끝까지 어느 부위에서나 동일한 거리여야 합니다.
아름다운 미소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치아와 입술의 관계는 다물었을 때 입술주변이 긴장되지 않아야 하고 치아가 보이지 않아야 자연스럽습니다. 그러나 미소를 지을 때에는 위치아가 4-6mm 가량 노출되어야 하고, 크게 웃을 때 잇몸이 2-5mm 정도 노출되는 것이 건강해 보입니다.
이러한 기준은 세월에 따라 약간씩은 변해 왔습니다. 남성적이리 만큼 분명한 턱선을 가진 여자 분들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은 과거 우리네 조상들은 생각지도 못했겠지요. 크게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노출되는 탤런트 김지호양이나, 약간 짧고 위로 말려 올라간 입술을 갖는 지나 거손양 역시 10년 전에 태어났다면 지금처럼 명성을 얻지 못했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어쨌든지 두 여우는 n세대의 아름다운 미소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이 n세대로만 구성된 것도 아니고, 또한 언제 다시 미인의 기준이 바뀔지도 모르므로 자신의 미소에 대해 너무 실망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턱뼈
세상 모든 일이 안의 문제라는 광고 카피가 아니더라도 얼굴을 구성하는 뼈가 제 위치와 크기를 가져야만 밖으로 드러난 입술과 코 등의 얼굴이 아름답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방사선 사진을 찍을 때 예쁘게 찍어달라는 짓궂은 환자도 종종 있지만 사실 흑백으로 현상되는 머리뼈와 얼굴뼈가 아름답지는 않겠지요. 그보다는 외부의 얼굴이 아름답기 위해 얼굴뼈의 위치와 비율이 올 바라야 합니다. 방사선사진을 분석하고 진단하는 것은 전문적인 영역이기 때에 간단하게만 언급하겠습니다. 얼굴에서와 마찬가지로 3차원적으로 조화로운 얼굴뼈의 관계를 가지려면 전후방적으로는 위턱이 아래턱보다는 약간 앞에 위치되어야 합니다. 수직적으로는 이 문세씨나 김 진수씨 처럼 너무 길거나 짧은 얼굴은 곤란하겠지요. 뒤쪽 얼굴과 앞쪽의 얼굴의 비율이 보통 65:100이 되어야 부담 없는 얼굴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좌우로도 역시 얼굴뼈의 중심선에 위턱뼈와 아래턱뼈가 일치하고 양쪽 얼굴의 끝까지의 길이가 동일하여야 삐뚤어지지 않은 얼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치아
치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림에서와 같이 위쪽 첫 번째 어금니가 아래쪽보다 약간 후방에 위치하는 것입니다. 또한 어느 치아에서도 삐뚤어짐이라던가 공간이 없어야 앞쪽 이에서의 관계가 아름답게 되며, 이 관계는 윗니가 아랫니보다 2-3mm 가량 전방에 위치하는 것입니다. 수직적으로는 윗니가 아랫니의 2-3mm 만을 덮는 것이 모양뿐만 아니라 기능 면에서도 옳은 관계가 됩니다. 그러나 치아는 턱뼈 내에 위치하므로 올바른 턱뼈관계를 가져야만 아름다운 치열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이상적인 얼굴 및 치열의 특징은 성장이 종료된 성인에서 주로 적용되는 것이고 성장중인 어린이에 있어서는 각 나이별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따라서 과도하게 정상에서 벗어난 경우가 아니라면 특정 나이에서 정상, 비정상을 논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간의 비정상적인 턱뼈관계는 성장조절 장치에 의해 정상으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Fully 교정되어서, 치아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치아표본은 어떤 것인가요?
>인터넷에서 아무리 찾아봐도..자세히 딱! 하고 나와있는건 없네요.
>아님, 내가 못찾는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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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끝낼때,
>아랫니중에서요,
>앞 4이빨이 송곳니보다 낮아야하나요?
>아님,, 웃을때나 먹을때나 그냥 쉴때, 앞에서 두번째 아랫니가 앞에서두번째 윗니를 약간 터치해서 부딪혀야하는게 정상인가요?
>그대신, 앞니들은 서로 부딪히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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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땐, 아랫이들을, 앞으로 쭉 뻗고 싶은데 왠지 막힌 기분이 들어서 답답..하고
>전체적으로 두개골과 비롯한 이마주변이 약간 신경쓰이게 스트레스쌓이는데요..?!
>아랫이들이 너무 높은건지,, 자꾸 교정과에선 괜찮다고 하는데말에여.
>답변 주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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