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흑....우째 이런일이...나에게...앙~도와주세용
2년전 설측교정을 시작했고 지난 3월1일 장치를 제거했습니다^^
기분 좋아야할 그날..
의사의 실수로 천정 뼈에 박은 스크류가 2차례에 걸쳐 부러졌고
그로 인해...의사샘이 하얗게 질렸었죠..
그런 일 없었다면서 말이죠.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집으로 오면서 막~ 울었답니다.
미안하단말은 왜 안하는지..
그런게 의사들의 자존심인건가요?
2년을 넘게 봐왔는데...섭섭했답니다.
근데..7mm의 스크류중에서 3mm정도가 남아있는데여
스크류박았던 주변이 살짝부어있는데
가끔 그부분이 조금 아파여.
수술을 해서 빼는 것이 좋은지..
그냥 둬두 되는지..
예전에 올라와있는글의 답변에서는
"굳이 둬야할이유가 없으니 제거"하라고 하시던데^^
저의 경우 뼈를 함께 갈아내야할거같다고 했거든요..
감염되면 아플우려가 있다고...어떻게 할지 이번주금요일까지
결정하라고 했어여...앙...
현재 천정에 혀를 대보면 스크류가 느껴지지 않아요
부러져서 박혀만있구여..
어떻게 수술하는건지..궁금하구요..
찝찝해서 그냥 두기도 모하구...정말 머리아프네용^^
철사맨님...알려주세요~^ㅇ^
기분 좋아야할 그날..
의사의 실수로 천정 뼈에 박은 스크류가 2차례에 걸쳐 부러졌고
그로 인해...의사샘이 하얗게 질렸었죠..
그런 일 없었다면서 말이죠.
너무 억울하고 화나고...집으로 오면서 막~ 울었답니다.
미안하단말은 왜 안하는지..
그런게 의사들의 자존심인건가요?
2년을 넘게 봐왔는데...섭섭했답니다.
근데..7mm의 스크류중에서 3mm정도가 남아있는데여
스크류박았던 주변이 살짝부어있는데
가끔 그부분이 조금 아파여.
수술을 해서 빼는 것이 좋은지..
그냥 둬두 되는지..
예전에 올라와있는글의 답변에서는
"굳이 둬야할이유가 없으니 제거"하라고 하시던데^^
저의 경우 뼈를 함께 갈아내야할거같다고 했거든요..
감염되면 아플우려가 있다고...어떻게 할지 이번주금요일까지
결정하라고 했어여...앙...
현재 천정에 혀를 대보면 스크류가 느껴지지 않아요
부러져서 박혀만있구여..
어떻게 수술하는건지..궁금하구요..
찝찝해서 그냥 두기도 모하구...정말 머리아프네용^^
철사맨님...알려주세요~^ㅇ^


당장가셔서 빼달라고하세요 당연히 무료로...
내가 막 화가나네..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