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사맨님 도와주세요.....
철사맨님....
저의 아이가 2003년초부터 교정중입니다.진행과정은 윗턱을 늘리는것으로 시작해서지금은 아랫니 윗니가 모두 바르게 되엇습니다.
작년추석때쯤에 아랫니는 다 떼도 되겠다고 위 송곳니가 안나와서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교정을 하면 모두다 옆모습이 환상(?)적으로 예뻐질꺼라고 기대했는데 울
딸아이의 옆모습은 그렇지 않길래 말씀을 드렸더니 약간 돌출이라고 그럼 발치(4개)하고 교정을 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앞모습은 잘 모르겠는데 옆에서보면 윗입술이 약간 나왔습니다.
웃으면 잇몸이 좀 많이 보이구요,(이건 교정전에도 그랫습니다.)
다른사람에 비해 인중이 좀 짧습니다.당근 턱이 좀 길어보이구요.그래서 입을 다물면 어색해보이고 보통때도 늘 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근데 선생님 말씀이 울아이가 인중이 짧기때문에 발치하고 교정해도 제 생각처럼 아주 예쁘게 옆모습이 나올지는 확언할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무식한 제가(?)만약 선생님딸이라면 어떻게 해주실꺼 같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자기 조카같으면 발치하고 해주겠다고 약간 옥니가 예쁘다고 하시더군요. 암튼 완벽을 추구하고 싶은 저는 몇십일 고민하다 발치하겠다고 햇구요 운명의 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앞모습만 보면 이가 가지런하니까 예쁜데 옆모습을 보면 고민되고 오늘이 중학교 입학식인데 발치를 하게되면 아파서 학교다니는데 힘들지 않을런지...
이시간까지도 잠이 안옵니다.
너무 긴 글 죄송하구요 철사맨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아직 발치전이니까 맘을 바꿀수도 있거든요.........마음아픈 엄마..
저의 아이가 2003년초부터 교정중입니다.진행과정은 윗턱을 늘리는것으로 시작해서지금은 아랫니 윗니가 모두 바르게 되엇습니다.
작년추석때쯤에 아랫니는 다 떼도 되겠다고 위 송곳니가 안나와서 기다리는 중이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교정을 하면 모두다 옆모습이 환상(?)적으로 예뻐질꺼라고 기대했는데 울
딸아이의 옆모습은 그렇지 않길래 말씀을 드렸더니 약간 돌출이라고 그럼 발치(4개)하고 교정을 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앞모습은 잘 모르겠는데 옆에서보면 윗입술이 약간 나왔습니다.
웃으면 잇몸이 좀 많이 보이구요,(이건 교정전에도 그랫습니다.)
다른사람에 비해 인중이 좀 짧습니다.당근 턱이 좀 길어보이구요.그래서 입을 다물면 어색해보이고 보통때도 늘 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근데 선생님 말씀이 울아이가 인중이 짧기때문에 발치하고 교정해도 제 생각처럼 아주 예쁘게 옆모습이 나올지는 확언할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무식한 제가(?)만약 선생님딸이라면 어떻게 해주실꺼 같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자기 조카같으면 발치하고 해주겠다고 약간 옥니가 예쁘다고 하시더군요. 암튼 완벽을 추구하고 싶은 저는 몇십일 고민하다 발치하겠다고 햇구요 운명의 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앞모습만 보면 이가 가지런하니까 예쁜데 옆모습을 보면 고민되고 오늘이 중학교 입학식인데 발치를 하게되면 아파서 학교다니는데 힘들지 않을런지...
이시간까지도 잠이 안옵니다.
너무 긴 글 죄송하구요 철사맨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아직 발치전이니까 맘을 바꿀수도 있거든요.........마음아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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