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생뚱맞진 않을런지..;
21년 전
지금 얇은 철사로 이를 펴는(;;) 중인데요..

이가 펴지면서 맨 끝 어금니 쪽에 철사가 조금씩 튀어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철사 빼족한 부분이 살을 자꾸 찌르면 평상시 붙이라고 주는

초 있잖아요.. 왁스라고도 하던데..

그걸 붙여놓고 자꾸 밥먹다가 같이 먹어버렸습니다.;;

얼마 안먹었으면 괜찮겠지 하고 넘어갈텐데..;;

너무 많이 먹어서요..;; 이게 설마 체내에 쌓여있는건 아니겠죠???;;;;

  • 철사맨
    21년 전
    걱정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왁스는 불활성이 높은 물질이기 때문에 전혀 흡수가 되지 않습니다. 단지 너무 드시면 왁스 응가가 나올까 걱정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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