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사맨 선생님 좀 서운했습니다 ㅜㅜ
21년 전
늦다면 늦은나이에 교정을 결심해서
상담을 받으러 철사맨님 병원에 갔는데
물론 너무 바뻐보이시긴 했지만 상담 중간에 사라져 버리시구요
저두 정말 그날 어렵게 시간내서 간건데요
환자분들이 그렇게 꽉 찼다면 상담예약 했을때 담에 오라고 해주시지 그러셨어요
물론 간호사 언니가 친절히 설명은 해주셨지만
교정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궁금한게 넘 많았는데
상담마치고 돌아가니 좀 허무하더라구요

근데도 ..웬지 철사맨님병원이 믿음이 가는 이유는 몰까요 ㅎㅎ
담에 상담하러 가면 상담마니 해주세요 네?
댓글이 없습니다.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