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73글쓴 사람인데요.. 죄송, 또질문
21년 전
다른 장치나 어떤 다른 방법이 있겠죠??

어떻게 생겼냐면,, 윗니부분은 모두 이빨모양대로 홈이 파져있구요.
아래쪽은 앞니 4개만 살짝(2mm) 걸칠 정도로 되어있는데 평소보다 아래턱이
조금 앞으로 나오게 물려 있으니.. 제가 봐도 어찌 안빠질까. 이런생각이 듭니다.

근데,,  전화통화 후 애를 세번이나 치과에 다시 보냈는데, 빠져도 그냥
다시 끼워 놓는 방법밖에 없다고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하시네요.

제가 아래이도 다 물리게 본을 다시 떠야하지 않냐고 했더니,
아직 애라서 이빨이 더 나야 하니까 꽉 물리게는 하면 안된다는데...
드라큐라도 아니고 무슨이가 계속자란다는건지 참나원..

아니면 밖으로 목뒤로 해서 고정을 해야 된다고 그러면 애가 더 고생스럽지
않겠냐고,,, 겁을 주시는데,
21세기 의학기술이 이것밖에 안되는지...
귀찮아서 그러는건지, 너무 대수롭지 않게 말씀하셔서 짜증이 나네요.

제가 얘때매 요즘 밤에 잠을 못자거든요.
끼워놓으면 또 빠지고, 끼워놓으면 또빠지고,....

아랫니랑 윗니랑 모두다 꽉물리게 교정틀을 다시 만들어 끼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님 잘때 만이라도 안빠지게 붙들어 매 놓는 다른 방법이 있을것 같은데..
빠지면 계속 끼워주는것 밖에 방법이 없다니......... 말이 됩니까???
  • 철사맨
    21년 전
    네.. 낮에는 잘 안빠지겠지요? 암튼지 잘 빠져도 하루에 적어도 10시간 이상 낄 수만 있다면 턱의 성장은 자극을 받습니다. 원래 액티베이터라는 장치는 잘 빠지게 되어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마십시요. 또한 이 장치에 의한 효과는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할 고정식 교정장치가 잘 작용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것입니다. 장치를 다른 타입으로 하려면 할 수 있으나 각 장치에 맞는 부정교합이 있읍니다. 너무 걱정하시지 마십시요. 대신 낮에 10시간 이상을 꼭 지키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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