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9개월된 여아의 주걱턱에 관한 문의
제 딸아이가 아랫니가 윗니를 덮는 부정교합입니다.
저도 그래서 저도 교정을 할까 생각중인데 딸아이가 저를 닮아서 그렇다고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어제 동네의 어린이 전문 치과에 가서 상담을 했는데 딸아이가 치과는 처음이라서 무지 무서워하다가 여러개 의자와 이상한 기구들 보더니 바로 울기 시작하더군요. 그런 상태에서 의사선생님이 아주 잠깐 (겨우 1초 또는 길어야 2초) 딸아이를 보더니 아주 심각하다구하면서 아마 다 크고 나서 수술을 해야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정기적으로 6개월마다 점검을 받고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는군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아이를 보고 누구도 주걱턱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전혀 보기에는 이상하지 않기 때문이고 저에 대해서도 알아차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치과 의사라도 한번에 수술을 해야 할 거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단번에 알아볼 수 있나요?
어쨌든 다른 병원에 한번 더 가보려고 합니다.
제 질문의 요점은
홈페이지에 보니까 어린아이의 경우는 6-8세에 교정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고 조기치료를 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수술까지 해야 교정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어린아이 부정교합 중에 턱뼈이상인 경우에도 조기 치료를 하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은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래서 저도 교정을 할까 생각중인데 딸아이가 저를 닮아서 그렇다고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어제 동네의 어린이 전문 치과에 가서 상담을 했는데 딸아이가 치과는 처음이라서 무지 무서워하다가 여러개 의자와 이상한 기구들 보더니 바로 울기 시작하더군요. 그런 상태에서 의사선생님이 아주 잠깐 (겨우 1초 또는 길어야 2초) 딸아이를 보더니 아주 심각하다구하면서 아마 다 크고 나서 수술을 해야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정기적으로 6개월마다 점검을 받고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는군요.
일반적인 사람들은 아이를 보고 누구도 주걱턱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전혀 보기에는 이상하지 않기 때문이고 저에 대해서도 알아차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치과 의사라도 한번에 수술을 해야 할 거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단번에 알아볼 수 있나요?
어쨌든 다른 병원에 한번 더 가보려고 합니다.
제 질문의 요점은
홈페이지에 보니까 어린아이의 경우는 6-8세에 교정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고 조기치료를 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수술까지 해야 교정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더라고요. 그렇다면 어린아이 부정교합 중에 턱뼈이상인 경우에도 조기 치료를 하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은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