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뚱맞은 질문 하나 할께요... 대학 선택에 관해서
철사맨 선생님 고견을 듣고자 글 남깁니다.
게시판 취지에 맞지 않아서 삭제 되지나 않을런지요. ㅜㅜ
집은 부산이고 장수생입니다. 20대 후반.
서울에서 몇년동안 대학도 다녀봤구요.
이번 2005 수능을 봐서 단국대 치대와 강릉대 치대를 지원했습니다.
근데 두 군데 모두 붙었을 경우가 고민됩니다.
강릉대는 국립이라 학비가 저렴하고 40명 정도만 뽑더라구요. 작게 뽑는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강릉이라 공기도 좋을 것 같고.
단국대는 역사가 있고, 의치대 같이 있고, 위치가 천안이라 좋고, 주위에 다른 학교도 좀 있고, 과외도 잘 구해질 것 같고.. 근데 논술 칠때 보니까 치과병원이 생각보다 크진 않더라구요.
등록금을 계속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라 강릉대에 끌리기도 하지만,
학비가 비싸더라도 단국대가 그만큼의 메리트가 있다면 과감히 단국대에 가겠는데 고민되네요...
개업은 부산 or 서울에서 하게 될 것 같구요...
주위에 아는 치과 선생님이 없어서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게시판 취지에 맞지 않아서 삭제 되지나 않을런지요. ㅜㅜ
집은 부산이고 장수생입니다. 20대 후반.
서울에서 몇년동안 대학도 다녀봤구요.
이번 2005 수능을 봐서 단국대 치대와 강릉대 치대를 지원했습니다.
근데 두 군데 모두 붙었을 경우가 고민됩니다.
강릉대는 국립이라 학비가 저렴하고 40명 정도만 뽑더라구요. 작게 뽑는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강릉이라 공기도 좋을 것 같고.
단국대는 역사가 있고, 의치대 같이 있고, 위치가 천안이라 좋고, 주위에 다른 학교도 좀 있고, 과외도 잘 구해질 것 같고.. 근데 논술 칠때 보니까 치과병원이 생각보다 크진 않더라구요.
등록금을 계속 혼자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라 강릉대에 끌리기도 하지만,
학비가 비싸더라도 단국대가 그만큼의 메리트가 있다면 과감히 단국대에 가겠는데 고민되네요...
개업은 부산 or 서울에서 하게 될 것 같구요...
주위에 아는 치과 선생님이 없어서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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