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는데요..
21년 전
여기저기 보다가 오늘에서야 이런곳이 있구나 해서왔습니다..

진작에 알았다면 좋았을것을...
할려고 몇년전부터 생각만하고 치과치료받으면서 상담만 했습니다..

그러다 비용면이 넘 부담스럽고...어떤분은 애기낳고 사회생활안하고 애키우면서 2년하면 더좋치않냐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사회생활을 하기에 그편이 좋겠다 했죠...

근데..제가 이번10월에 결혼을 하는데요..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모습이 넘 부러운거있죠?? 막 속상하고 그래서 거울을 봐도 ...영 찜찜하고...

넘 부럽더라구요..환하게웃는 모습들이요..

지금에서야 이런생각하면 어쩌나 싶은맘에..막 답답해지기도하구요..속상해 죽겠는데요...
더 어처구니없는건 제가 결혼해서 미국으로 유학을가게됐는데...교정을 하고가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지금한다면... 교정기를 하고 드레스입은 신부 어처구니죠?
제가 돌출입이거든요....

미국가서 교정을 해야하는지..아님...가기전에 해야하는지.그러기엔 기간이 넘 짧은거같구..속상해요....도와주세요!~
  • 철사맨
    21년 전
    원칙적으로는 교정치료는 한군데서 받으심이 좋습니다. 제 경험으로 미국에서 교정하다 오신 분치고 제대로 치료한 경우를 못봤습니다. 한국의 교정의사들이 교정은 잘합니다 가능하면 한국에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국 미국에 가셔서 해야 한다면 그냥 미국에서 좋은 교정전문 병원을 찾아서 교정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을 앞둔 경우는 저는 위만 설측으로 교정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콤비네이션이라고도 불리우지요. 일찌기 교정치료를 받으실 것을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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