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교정 가능할까요?
제 치아중 오른편 위쪽 뒤에서부터 4번째(사랑니 포함, 사랑니 제외 3번째) 치아는 영구치가 아닌 유치라고 하더군요..무슨이유에서 인지 유치를 갈지 않고 사용중이랍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4번째 치아 안쪽으로 작은 이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다니던 치과의 선생님은 위와 같이 말씀을 하시더군요(..유치를 갈지앟아서...등등)
그래서 제가 그럼 지금이라도 유치를 뽑아야하냐고 물었더니, 선생님 왈, 유치지만 치아도 크고 단단해서 특별히 뽑을 필요도 없을뿐더러 잘 뽑히지도 않을거 같으니까 유치를 계속 사용하고 안쪽(입천장)쪽으로 나오는 덧니(영구치)가 문제를 일으키면 덧니(영구치)를 뽑는 게 나을것같다고..하시더군요..
그렇게 한 4년 정도가 흘렀습니다..4년동안 안쪽에서 자라는 덧니(영구치)도 많이 자랐지요...매년 검진을 받으로 치과에 갈때마다 선생님은 같은 말씀을 하시더군요(..덧니(영구치)가 문제를 일으키면 그걸 뽑아내자고..)
그런데 안쪽의 영구치가 자라면 자랄수록 유치가 조금씩 흔들리는 거 같더군요..몇일전부터는 좀 많이 흔들린다 싶다가 어제 저녁에 제가 손으로 당기니까 이가 빠지더군요..
15년동안 이나 다니던 치과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버리더군요...
33살에 이가 빠지다니...
다음부터는 절대 그 치과는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치아 교정에 대하여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안쪽에서 자라고 있는 덧니(영구치)를 유치가 발치되어 있는 자리로 교정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은 덧니(영구치)가 많이 자라서 보기에도 단단하거든요...
갈지 않은 유치때문인지 기존에 있던 유치보다는 약간 작습니다..
원래 유치하고 덧니(영구치)는 거의 쌍둥이처럼 꼭 붙어 있었고요..
선생님 말씀으로는 두 이가 하나의 치조골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지금 유치가 발치된 부분을 보면 휑하니 뚤려있구요..발치된 치아가 있던 자리하고 새로난 덧니(영구치) 사이가 꽤 멀어보입니다.
다음으로 치아 건강과 관련해서요..
발치된 치아가 있던 자리를 보면 기존에 있는 치아보다 더 위쪽으로 더 깊숙히 쑥 들어가 있거든요..아마도 치아 뿌리가 있던 자리라고 생각되지만 혹시라도 치조골이 다친건 아닌지 걱정됩니다..유치하고 영구치가 하나의 치조골을 사용한다고 선생님이 그랬었거든요..
만약에 치조골이 다친거면 계속해서 쑥 들어가 있는 상태로 살아야 되는 건가요?
인터넷 뒤져보니까 풍치 등으로 치아가 상실되면 치조골이 차오르지 않는 다고 하던데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요하시다면 사진을 올려드릴수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일산쪽인데요.. 좋은 치과 있으시면 권해주십시요..
빨리 좋은 치과를 찾아서 치료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4번째 치아 안쪽으로 작은 이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다니던 치과의 선생님은 위와 같이 말씀을 하시더군요(..유치를 갈지앟아서...등등)
그래서 제가 그럼 지금이라도 유치를 뽑아야하냐고 물었더니, 선생님 왈, 유치지만 치아도 크고 단단해서 특별히 뽑을 필요도 없을뿐더러 잘 뽑히지도 않을거 같으니까 유치를 계속 사용하고 안쪽(입천장)쪽으로 나오는 덧니(영구치)가 문제를 일으키면 덧니(영구치)를 뽑는 게 나을것같다고..하시더군요..
그렇게 한 4년 정도가 흘렀습니다..4년동안 안쪽에서 자라는 덧니(영구치)도 많이 자랐지요...매년 검진을 받으로 치과에 갈때마다 선생님은 같은 말씀을 하시더군요(..덧니(영구치)가 문제를 일으키면 그걸 뽑아내자고..)
그런데 안쪽의 영구치가 자라면 자랄수록 유치가 조금씩 흔들리는 거 같더군요..몇일전부터는 좀 많이 흔들린다 싶다가 어제 저녁에 제가 손으로 당기니까 이가 빠지더군요..
15년동안 이나 다니던 치과 선생님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버리더군요...
33살에 이가 빠지다니...
다음부터는 절대 그 치과는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치아 교정에 대하여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안쪽에서 자라고 있는 덧니(영구치)를 유치가 발치되어 있는 자리로 교정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은 덧니(영구치)가 많이 자라서 보기에도 단단하거든요...
갈지 않은 유치때문인지 기존에 있던 유치보다는 약간 작습니다..
원래 유치하고 덧니(영구치)는 거의 쌍둥이처럼 꼭 붙어 있었고요..
선생님 말씀으로는 두 이가 하나의 치조골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지금 유치가 발치된 부분을 보면 휑하니 뚤려있구요..발치된 치아가 있던 자리하고 새로난 덧니(영구치) 사이가 꽤 멀어보입니다.
다음으로 치아 건강과 관련해서요..
발치된 치아가 있던 자리를 보면 기존에 있는 치아보다 더 위쪽으로 더 깊숙히 쑥 들어가 있거든요..아마도 치아 뿌리가 있던 자리라고 생각되지만 혹시라도 치조골이 다친건 아닌지 걱정됩니다..유치하고 영구치가 하나의 치조골을 사용한다고 선생님이 그랬었거든요..
만약에 치조골이 다친거면 계속해서 쑥 들어가 있는 상태로 살아야 되는 건가요?
인터넷 뒤져보니까 풍치 등으로 치아가 상실되면 치조골이 차오르지 않는 다고 하던데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요하시다면 사진을 올려드릴수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일산쪽인데요.. 좋은 치과 있으시면 권해주십시요..
빨리 좋은 치과를 찾아서 치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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