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에 문제가 있는데 판단이 안섭니다.
전에 문제가 있어 사랑니 한개를 동네 치과에서 뺐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처음엔 나머지도 누워 있어서 옆의 이를 누르니 나중을 위해 빼는게 좋겠다고 했는데, 엑스레이 사진을 보더니 한군데에서 보이는 사랑니아래쪽에 신경이 살짝 스치듯이 지난다며 혹시라도 입술쪽의 신경이 죽을 수도 있어 마비가 올수 있다고 그보다 더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한 그냥 두는게 좋다고 하여 안뺐었습니다.
헌데 이번에 교정을 위해 검사결과를 보고 앞으로 진행상태를 설명하시며 의사선생님께서는 그럴수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하십니다.그렇지만 동네병원의사가 겁을 내느라 그런 것 같고 신경이 조금 눌려 있는 것일 수도 있다며 제가 다 감수해야 할 것처럼, 또 별것 아닌 것 처럼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 하십니다. 제가 알아서 판단해야 할 것 처럼요.
저로서는 굉장히 겁나는 일인데 제가 뽑기 싫다고 해야할 지. 의사선생님을 믿고 모험을 해야 할지 판단이 안 섭니다.
아직 윗니에 교정전 치료할 이가 있어 아랫이에 고무링만 끼웠고 조금 더 있어야 이는 뽑을 것 같습니다.
p.s 한가지만 더 여쭤볼께요. 제가 겁이 많아서요.
예전에 사랑니(윗니) 뽑을 때 입천장에 마취주사 놓았는데 정 말 너무 너무 아팠었거든요. 지금은 교정때문에 아플것 보다 그게 더 걱정인데 글 올리신 분들은 이뽑을 때 아팠다는 분이 없더라구요. 다른 치과에서는 안아프게 뽑는지? 의사선생님들 방법이 다 틀리신지? 안아플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꼭 알고 싶습니다.
헌데 이번에 교정을 위해 검사결과를 보고 앞으로 진행상태를 설명하시며 의사선생님께서는 그럴수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하십니다.그렇지만 동네병원의사가 겁을 내느라 그런 것 같고 신경이 조금 눌려 있는 것일 수도 있다며 제가 다 감수해야 할 것처럼, 또 별것 아닌 것 처럼 대수롭지 않게 이야기 하십니다. 제가 알아서 판단해야 할 것 처럼요.
저로서는 굉장히 겁나는 일인데 제가 뽑기 싫다고 해야할 지. 의사선생님을 믿고 모험을 해야 할지 판단이 안 섭니다.
아직 윗니에 교정전 치료할 이가 있어 아랫이에 고무링만 끼웠고 조금 더 있어야 이는 뽑을 것 같습니다.
p.s 한가지만 더 여쭤볼께요. 제가 겁이 많아서요.
예전에 사랑니(윗니) 뽑을 때 입천장에 마취주사 놓았는데 정 말 너무 너무 아팠었거든요. 지금은 교정때문에 아플것 보다 그게 더 걱정인데 글 올리신 분들은 이뽑을 때 아팠다는 분이 없더라구요. 다른 치과에서는 안아프게 뽑는지? 의사선생님들 방법이 다 틀리신지? 안아플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꼭 알고 싶습니다.


참을만 해요. 마취가 풀리고 나면 더 아파요.하루정도면 괞찬아요 진통제 먹고 하면 견딜만 합니다.참고로 전 교정때문에 치아 8개 뽑았어요 아주 지긋지긋 했답니다. 근데 시간이 해결 해주더군요....절대 겁내지 말았으면 합니다.
농담이구요.
뭐든 많이 다뤄본 사람이 잘 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모든 의료행위에는 그에 따르는 부작용이 따른답니다.
사랑니 뽑을 때 그 신경으로 마취제인가 뭔가 암튼 들어가면 나중에 사망에 이르기까지 하거든요.
제가 예전에 병원에 근무할 때 사랑니뽑고 응급실로 실려오시는 분도 있었어요. ^-^;;
단지...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겠습니까?
다들 죽을 수도 있다는 수술동의서에 사인 하시고 성형수술들 많이들 하시자나요~?
의사쌤이 잘 알아서 할실 겁니다.
영~ 미더우시면 흔히 유명하다는 삼성, 세브란스, 성심병원 같은데 들리셔서 재진단 받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