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뵈었던 김용희입니다.
철사맨 선생님 토요일 늦게 뵈었던 김용희입니다.
이사모에서 사진 봤을때보다 야악간 나이가 더 있으신 모습 뵙고
혼자 낯익은 선생님 얼굴에 반가웠더랬습니다.
약간 피곤해 보이시던데
제 서툰 질문에 하나하나 설명해 주신점 넘 감사드립니다.
아직 콤비로 할지, 순측으로 할지 정하질 못했습니다~
제가 좀 소심해서 순측으로 하면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이 없어질 것
같아 고민중이랍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저같은 케이스의 증례 사진을 못보고 온거 있죠?
담에 어느정도 결정되고 가면..
꼭 보여주세요~~~^o^
그럼 이만..아 또 궁금한 것 있으면 이곳에 글남기겠습니다.
이사모에서 사진 봤을때보다 야악간 나이가 더 있으신 모습 뵙고
혼자 낯익은 선생님 얼굴에 반가웠더랬습니다.
약간 피곤해 보이시던데
제 서툰 질문에 하나하나 설명해 주신점 넘 감사드립니다.
아직 콤비로 할지, 순측으로 할지 정하질 못했습니다~
제가 좀 소심해서 순측으로 하면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이 없어질 것
같아 고민중이랍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저같은 케이스의 증례 사진을 못보고 온거 있죠?
담에 어느정도 결정되고 가면..
꼭 보여주세요~~~^o^
그럼 이만..아 또 궁금한 것 있으면 이곳에 글남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