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서 교정시작했는데...ㅠ_ㅠ
21년 전
또 질문 남겨요....

턱관절에 대한 답변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한달 후에 다시 병원갈때 가서 물어볼까해요..




저는 대학병원에서 교정하고 있는데요.....

거기 의사선생님께서 여러가지 교정방법에 대해 언급이 없으셨고

메탈로 할것인지 세라믹으로 할것인지만 물어봐서

세라믹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살펴보니 다양한 교정방법이 많이 있더군요...

나이도 많고(25)... 교정기 한 이후로 사람들과 얘기하는것도

싫고... 4학년이라 프리젠테이션도 많고....교회에서는

선생님이라 설교도 많고합니다.....


설측교정같이 안보이게 하는 방법도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ㅠ_ㅠ...이제와서 후회해도 소용없고....


시작한지 1주도 안돼었는데.. 바꿔끼울수도 없는거잖아요..


선생님.....혹시 다시 교정방법을 바꿀수도 있을까요?


의문인건.... 왜 대학병원 의사선생님은 다양한 교정방법을 소개해

주시지 않았을까요?.... 다른 방법이 이렇게 있는줄 알았다면


비용이야 어찌됐건... 전 그 방법을 택했을겁니다.....ㅠ_ㅠ





  • 철사맨
    21년 전
    대학병원은 일반 병원과는 달리 교육기관입니다. 물론 영리성과 공익성을 어느정도 추구하기는 하지만... 교육기관이라는 곳은 대부분이 보수적이지요. 따라서 교정학의 기본에 대해서 더 많이 교육합니다. 치료법도 따라서 설측이나 급속이나 하는 것들보다는 순측(메탈, 쎄라믹)을 많이 채택하지요. 그렇게 3년을 교육 받고 나가서 설측을 하던 뭘하던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몇몇 학교에서는 역시 교육 목적으로 설측교정을 하도록 하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역시 기본입니다.
    하지만 사실 치료방법에 있어서 소비자인 환자가 선택할 권리가 있다고 봅니다. 간호사 선생님께 강력하게 얘기하시면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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